총 9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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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상2006. 12. 20. 오전 7:52:36

복음 선포자의 역할

1코린 3,1-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야기 할 때, 나는 여러분을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으로 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젖만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은 먹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이는 “나는 바오로 편이다.” 하고 어떤 이는 “나는 아폴로 편이다,” 하고 있으니, 여러분을 속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도대체 아폴로가 무엇입니까? 바오로가 무엇입니까? 아폴로와 나는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정해 주신 대로, 여러분을 믿음으로 이끈 일꾼일 따름입니다. 나는 심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니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이 중요합니다.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같은 일을 하여, 저마다 수고한 만큼 자기 삯을 받을 뿐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나는 하느님께서 베푸신 은총에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은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잘 살펴야 합니다. 아무도 이미 놓인 기초 외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초는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 기초 위에 어떤 이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다면, 심판 날에 모든 것이 들어나기 때문에 저마다 한 일도 명백해질 것입니다. 그날은 불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저마다 한 일이 어떤 것인지 그 불이 가려낼 것입니다. 어떤 이가 그 기초 위에 지은 건물이 그대로 남으면 그는 삯을 받게 되고, 어떤 이가 그 기초 위에 지은 건물이 타버리면 그는 손해를 입게 됩니다. 그 자신은 구원을 받겠지만 불 속에서 목숨을 건지듯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느님의 성전이고 하느님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를 파멸시키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아무도 자신을 속여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자기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있으면, 그가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을 그들의 꾀에 붙잡으신다.” 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그러므로 아무도 인간을 두고 자랑해서는 안됩니다. 사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바오로도 아폴로도 케파도,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재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백혜정2006. 12. 19. 오후 7:26:35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

코린토(2,1~) 형제 여러분 나도 여러분에게 갔을때에 뛰어난 말이나 지혜로 하느님의 신비를 선포하려고 가지 않았습니다 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있으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사실 여러분에게 갔을때에 나는 약했으며 구렵고 또 무척떨렸습니다 나의 말과 나의 복음선포는 지혜롭고 설득력있는 언변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힘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지혜 성숙한 이들 가운데에서는 우리도 지혜를 말합니다 그러나 그 지혜는 이 세상의 것도 아니고 파멸하게 되어 있는 이 세상 우두머리들의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신비롭고 또 감추어져 있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세상이 시작되지 전 하느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이 세상 우두머리들은 아무도 그 지혜를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이 깨달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되었습니다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 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 "하느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그것들을 바로 우리에게 계시해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그사람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 어떤사람이 그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선물에 관하여 인간의 지혜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말로 이랴기 합니다 영적인 것을 영적임 표현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세적 인간은 하느님의 영에게서 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에게는 그것이 어리석음이가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만 판단할 수 있기에 그러한 사람은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지만 그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받지 않습니다 "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아 그분을 가르칠수 있겠습니까?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백혜정2006. 12. 19. 오후 7:10:55

십자가의 복음(1코린토1,18~)

멸망한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힙입니다 사실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부수어 버리고 슬기롭다는 자들의 슬기를 치워 버리리라"지혜로운자가 어디에 있습니까?하느님께서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은 것으로 만들어 버리지 않으셨습니까?사실 세상은 하느님의 지혜를 보면서도 자기의 지혜로는 하느님을 알아보비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분께서는 복음 선포의 어리석음을 통하여 믿는 이들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유다인들은 표징을 요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지혜를 찾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그리스도는 유다인들에게는 걸림돌잉고 다른 민족에게는 어리석음입니다 그렇지만 유다인이든 그리스인이든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힘이시며 하느님의 지혜이십니다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히가 때문입니다 형제여러분 여러분이 부르심을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속된 기준으로 보아 지혜로운 이가 많지 않았고 유력한 이도 많지 않았으며 가문이 좋은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그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있는 것을 무력하게 만드시려고 이세상의 비천한 것과 천대받는 것 곧 없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ㅓ살게 해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는 우리에게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과 거룩함과 속량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자랑하려는 자는 주님안에서 자랑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정종상2006. 12. 17. 오후 4:11:49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코린토 1,1-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 예수님의 사도를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와 소스테네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다른 신자들이 사는 곳이든 우리가 사는 곳이든 어디에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모든 이들과 함께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편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나는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베푸신 은총을 생각하며, 여러분을 두고 늘 나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 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 여러분 가운데에 튼튼히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어떠한 은사도 부족함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분께서는 여러분을 끝까지 굳세게 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 잡을 데가 없게 해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 분께서 당신의 아드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친교를 맺도록 여러분을 불러 주셨습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모두 합심하여 여러분 가운데에 분열이 일어나지 않게 하십시오. 오히려 같은 생각과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십시오. 나의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 분쟁이 일어났다는 것을 클로에 집안 사람들이 나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이 저마다 “나는 바오로 편이다.”’ “나는 아폴로 편이다.” “나는 케파 편이다.” “나는 그리스도 편이다.” 하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갈라지셨다는 말입니까? 바오로가 여러분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기라도 하였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바오로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까? 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크리스포스와 가이오스 외에는 아무에게도 세례를 주지 않은 일을 두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러니 아무도 여러분이 내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내가 스테파나스 집안 사람들에게도 세례를 준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말 재주로 하라는 것이 아니었으니,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정종상2006. 12. 17. 오전 8:49:18

로마 16,9-

내가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암플리아투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협력장니 우르바노와 내가 사랑하느 스타키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을 받는 아펠레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아리스토불로스 집안 식구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나의 동포 헤로디온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주님 안에 있는 나르키소스 집안 식구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주님 안에서 애쓴 트리패나와 트리포사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주님 안에서 애를 많이 쓴, 사랑하는 페르시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주님 안에서 선택을 받은 루포스, 그리고 나의 어머니와 같은 그의 어머니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아싱크리토스, 플레곤, 헤르메스, 파트로바스, 헤르마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필롤로고스와 율리아, 네레우스와 그의 누이, 올림파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거룩한 입맞춤으로서 인사하십시오.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이 배운 가르침을 거슬러 분열을 일으키고 걸림돌이 되는 자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그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배를 섬기는 자들로서, 달콤하고 비위에 맞는 말로 순박한 이들의 마음을 속입니다. 사실 여러분의 순종은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이 일로 기뻐하면서도, 여러분이 선에 지혜롭고 악에 물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하느님께서 머지않아 사탄을 짓부수시어 여러분의 발아래 놓으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나의 협력자 티모데오, 그리고 나의 동포들인 루키오스와 야손과 소시파테르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이 편지를 받아쓴 저 테르리우스도 주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나와 온 교회의 집 주인인 가이오스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이 도시의 재정관 에라스토스, 그리고 콰르투스 형제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은 내가 전한 복음으로,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로, 또 오랜 세우러 감추어 두셨던 신비의 계시로 여러분의 힘을 북 돋아 주실능력이 있는 분이십니다. 이제는 모습을 드러낸 이 신비가 모든 민족들을 믿음의 순종으로 이끌도록, 영원하신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예언자들의 글을 통하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홀로 지혜로우신 하느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정종상2006. 12. 17. 오전 8:13:34

바오로의 여행 계획

로마 15,22-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가려 했지만 여러 번이나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지역에는 더 이상 내가 일할 곳이 없고, 또 나는 여러 해 전부터 여러분에게 가고 싶은 소망을 품어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에스파냐로 갈 때 지나는 길에 여러분을 보고, 먼저 얼마동안 여러분과 시쁨을 나누고 나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그곳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루살렘으로 성도들에게 봉사하러 떠납니다.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 신자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 가운데 가난한 이들에게 자기들의 것을 나누어주기로 결정 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빚을 지고 있어서 그렇게 결정하였습니다. 다른 민족들이 예루살렘 성도들의 영적 은혜를 나누어 받았으면, 그들도 물질적으로 성도들을 돌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일을 마치고 이 모금의 결실을 그들에게 확실히 전한 다음, 여러분에게 들렀다가 에스파냐로 떠나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가리라는 것을 나는 압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랑으로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나를 위하여 하느님께 기도 드리며 나와 함께 싸워 주십시오. 내가 유다의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서 구출되고 예루살렘을 위한 나의 구제활동이 성도들에게 기꺼이 받아들여지도록, 내가 하느님의 뜻에 따라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과 함께 쉴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계시기를 빕니다. 아엔. 16,1- 우리의 자매이며 캥크레애 교회의 일꾼 이기도 한 포이베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성도들의 품위에 맞게 그를 주님 안에서 맞아들이고, 그가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게 되면 무슨 일이든 도와주십시오. 사실 그는 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의 후원자였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나의 협력자인 프리스카와 아퀼라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그들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내 목숨을 구해 주었습니다. 나 뿐만 아니라 모든 민족들의 교회가 그들에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집에 모이는 교회에도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내가 사랑하는 에패네토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를 믿는 첫 번째 사람입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애를 많이 쓴 마리아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나의 동포이며 나와 함께 감옥에 갇혔던 안드로니코스와 유니아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그들은 뛰어난 사도로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입니다.

백혜정2006. 12. 16. 오후 9:31:49

공동체의 힐치(로마15,~)

믿음이 강한 우리는 믿음이 나약한 이들의 약점을 그대로 받아 주어야하고 자기 좋을 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좋은 일이 생기도록 교회의 성장이 이루어지도록 저마다 이웃이 좋을 대로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당신 좋으실 대로 하지 않으시고 "당신을 모욕하는 자들의 모욕이 제 위로 떨어졌습니다 "라고 성경ㅇ에 기록된 대로 하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미리기록된 것은 우리를 가르치려고 기록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서 인내를 배우고 위로를 받아 희망을 간직하게 됩니다 인내와 위로의 하느님께서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님의 뜻에 따라 서로 뜻을 같이하게 하시어 한마음 한목소리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하게 되기를 빕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처럼 여러분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서로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나는 단언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께서 진실하심을 드러내시려고 할례받은 이들의 종이 되셨습니다 그것은 조상들이 받은 약속을 확인하시고 다른 민족들은 자비하신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그러기에 제가 민족들 가운데에서 당신을 찬송하고 당신 이름에 찬미 노래 바칩니다 "성경은 또 말합니다 "민족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모든 겨레들아 그분을 찬미하여라 "이사야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이사이의 뿌리에서 줄기가 돋아나리니그가 일어나 민족들을 다스리고 민족들은 그에게 희망을 걸리라 "희망의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믿음에서 얻는 모든 기쁨과 평화로채워주시어 여러분의 희망이 성령의 힘으로 넘치기를 바랍니다 바오로의소도직 나의 형제여러분,나는 여러분 자신도 선의로 가득하고 온갖 지식으로 충만하러 뿐만아니라 서로 타이를 능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에 힘입어 여러분의 기억을 새롭게 하려고 어떤 부분에서는 상당히 대담하게 썼습니다 이 은총은 내가 다른 민족들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이 되어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제직을 수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다른 민족들이 성령으로 거룩하게 되어 하느님께서 기꺼이 받으시는 제물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사실 다른 민족들이 순종하게 하시려고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하여 이룩하신 일 외에는 내가 감히 더 말할 것이 없습니다 그 일은 말과 행동으로 표징과 이적의 힘으로 하느님 영의 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예루살렘에서 일리리쿰까지 이르는 넓은 지역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는 일을 완수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나는 그리스도께서 아직 알려지지 않으신 곳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명예로 여깁니다 남이 닦아 놓은 기초위에 집을 짓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그에 관하여 전해 들은 적 없는 자들이 보고 그의 소문을 들어본 적 없는 자들이 깨달으리라"

백혜정2006. 12. 16. 오후 9:15:09

형제를 심판하지 마라(로마14,~)

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나 여러 견해를 두고 논쟁할 생각으로 그렇게 하지는 마십시오 이는 채소만 먹습니다 아부것이나 먹는 사람은 가려 먹는 삶을 업신여겨서는 안되고 가려먹는 사람은 아무것이나 먹는 사람을 심판해서는 안됩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를 기꺼이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대가 누구이기에 남의 종을 심판합니까?그가 서있든 넘어지든 그것은 그 주인의 소간입니다 그러나 그는 서 있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를 서 있게 하실 능력이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사람은 어떤 날이 다른 날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기지만 다른 사람은 어느 날이나 다 같다고 여깁니다 저마다 자기 판단에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특정한 날을 중시하는 사람도 주님을 위하여 중시하는 것이고 아무것이나 먹는 사람도 하느님을 위하여 먹는 것입니다 사실 그는 먹으면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가려 먹는 사람도 주님을 위하여 가려 먹으면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운데에는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없고 자신을 위하여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다가 살아나신 것은 바로 죽은 이들과 산 이들의 주님이 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대는 왜 그대의 형제를 심판합니까?그대는 왜 그대의 형제를 업신여깁니까?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될 것입니다 사실 겅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살아있는 한 모두 나에게 무릎을 꿇고 모든 혀가 하느님을 찬송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형제에게 장애물이 되지마라 그러니 더이상 서로 심판하지 맙시다 오히려 형제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나는 주 예수님안에서 알고 있고 또 확신합니다 무엇이든지 그 자체로 더러운 것은 없습니다 다만무엇이 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더럽습니다그대의 형제가 음식 문제로 슬퍼한다면 그대는 더이상 사랑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의 음식으로 형제를 파멸시키지 마십시오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그 좋은 것이 모욕을 받지 않게 하십시오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누리는 의로움과 평화와 기쁨입니다 그리스도를 이렇게 섬기는 이는 하느님 마음에 들고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습니다 그러니 평화와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잉ㄹ에 힘을 쏟읍시다 하느님께서 하신 일을 음식 때문에 그르치지 아십시오 모든 것이 다깨끗합니다 그러나 무엇을 먹어 남에게 장애물이 되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해롭습니다 고기를 먹들 술을 마시든 그 밖에 무엇을 하든그대의 형제에게 장애물이 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대가 자기의 것으로 지니고 있는 신념을 하느님 앞에서도 그대로 지니십시오 자기가 옳다고 여기는 일을 하면서 자신을 단죄하지 않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러나 의심을 하면서 먹는 사람은 이미 단죄를 받았습니다 그것이 믿음에서 우러나온 행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행위는 다 죄입니다

정종상2006. 12. 16. 오후 7:24:55

그리스도인과 권위

로마 13,1- 사람은 누구나 위에서 다스리는 권위에 복종해야 합니다. 하느님에게서 나오지 않은 권위란 있을 수 없고, 현재의 권위들도 하느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권위에 맞서는 자는 하느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것이고, 그렇게 거스르는 자들은 스스로 심판을 불러오게 됩니다. 사실 지배자들이란 악행을 할 때에나 두렵지 선행을 할 때에는 두렵지 않습니다. 그대는 권위를 두려워 하지 않기를 바랍니까? 선행을 하십시오. 그러면 권위로부터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지배자는 그대의 이익을 위하여 일하는 하느님의 일꾼입니다. 그러나 그대가 악을 행 할 경우에는 두려워 하십시오. 그들은 공연히 칼을 차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악을 저지르는 자에게 하느님의 법을 집행하는 그분의 일꾼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진노 때문만이 아니라 양심 때문에도 복종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들은 바로 이러한 일에 정성을 다하는 하느님의 심부름꾼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이에게 여러분이 해야 할 의무를 다하십시오. 조세를 내야 할 사람에게는 조세를 내고 관세를 내야 할 사람에게는 관세를 내며,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두려워 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은 존경하십시오.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한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간음해서는 안 된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탐내서는 안 된다.”는 계명과 그 밖의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그것들은 이 한마디 곧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는 말로 요약됩니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지금 어떤 때인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날 시간이 이미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처음 밑을 때보다 우리의 구원이 더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밤이 물러가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 어둠을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대낮에 행동하듯이, 품위 있게 살아갑시다. 흥청대는 술 잔치와 만취, 음탕과 방탕, 다툼과 시기 속에 살지 맙시다. 그 대신에 주예수 그리스도를 입으십시오. 그리고 욕망을 채우려고 육신을 돌보는 일을 하지 마십시오

정종상2006. 12. 16. 오후 6:49:20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생활

로마 12,1-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현세에 동화되지 말고 정신을 새롭게 하여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하느님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 분별할 수 있게 하십시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에 힘입어 여러분 모두에게 말합니다. 자신에 관하여 마땅히 생각해야 하는 것 이상으로 분수에 넘치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저마다 하느님께서 나누어 주신 정도에 따라 건전하게 생각하십시오. 우리가 한 몸 안에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지만 그 지체가 모두 같은 기능을 하고 있지 않듯이, 우리고 수가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을 이루면서 서로서로 지체가 됩니다. 우리는 저마다 하느님께서 베푸신 은총에 따라 서로 다른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예언이면 믿음에 맞게 예언하고, 봉사면 봉사하는데 써야 합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사람이면 가르치는 일에, 권면 하는 사람이면 권면 하는 일에 힘쓰고, 나누어 주는 사람이면 순수한 마음으로, 지도하는 사람이면 열성으로, 자비 베푸는 사람이면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사랑은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악을 혐오하고 선을 붙드십시오. 형제애로 서로 깊이 아끼고, 서로 존경하는 일에 먼저 나서십시오. 열성이 줄지 않게 하고 마음이 성령으로 타오르게 하며 주님을 섬기십시오. 희망 속에 기뻐하고 환난 중에 인내하며 기도에 전념하십시오. 궁핍한 성도들과 함께 나누고 손님 접대에 힘쓰십시오. 여러분을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십시오. 기뻐하는 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 하십시오. 오만한 생각을 버리고 비천한 이들과 어울리십시오. 스스로 슬기롭다고 여기지 마십시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해 줄 뜻을 품으십시오. 여러분 쪽에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평화로이 지내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스스로 복수할 생각을 하지 말고 하느님의 진노에 맡기십시오. 성경에서도 “복수는 내가 할 일, 내가 보복하리라.”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오히려 “그대의 원수가 주리거든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 하거든 마실 것을 주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은 그대가 숯불을 그대 머리에 놓는 셈입니다.” 악에 굴복 당하지 말고 선을 악으로 굴복 시키십시오.

백혜정2006. 12. 15. 오후 7:09:10

(로마11,20~)

옳은 말입니다 그들은 믿지 않아서 잘려 나가고 그대는 믿어서 그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만한 생각을 하지 말고 오히려 두려워하십시오 하느님께서 본래의 가지들을 아까워하지 않으셨으면 아마 그대도 아까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러니 하느님의 인자하심과 함께 준엄하심도 생각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떨어져 나간 자들에게는 준엄하시지만 그대에게는 인자하십니다 오직 그분의 인자하심 안에 머물러 있어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도 잘릴 것입니다 그들도 불신을 고집하지 않으면 다시 접붙여질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다시 접붙이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그대가 본래의 야생 올리브 나무에서 잘려나와 본래와 달리 참 올리브 나무에 접붙여졌다면 본내의 그가지들이 제 올리브 나무에 접붙여지는 것이야 얼마나 더 쉬운 일이겠습니까? 온 이스라엘의 구원 형제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신비를 알아 스스로 슬기롭다고 여기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 신비는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이스라엘의일부가 마음이 완고해진 상태는 다른 민족들의 수가 다 찰 때까지 이어지고 그다음에는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시온에서 구원자가 오시어 야곱에게서 불경함을 치우시리라 이것이 내가 그들의 죄를 없앨때 그들과 맺어 줄 나의 계약이다 "그들은 복음의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이 잘되라고 하느님의 원수가 되었지만 선택의 관점에서 보면 조상들 덕분에 여전히 하느님께 사랑을 받는 이들입니다 하느님의 은사와 소명은 철회될수 없는 것이가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전에는 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들의 불순종 때문에 자비를 입게 되었습니다.마찬가지로 그들도 지금은 여러분에게 바비가 베풀어지도록 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지만 이제 그들도 자비를 입게 될 것입니다 사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불순종 안에 가두신 것은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시려는 것입니다 하느님 찬미가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정녕 깊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얼마나 헤아리기 어렵고 그분의 길은 얼마나 알아내기 어렵습니까? "누가 주님의 생각을 안 적이 있습니까?아니면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된 적이 있습니까?아니면 누가 그분게 무엇을 드린 적이 있어 그분의 보답을 받을 일이 있겠습니까?"과연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그분께영원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백혜정2006. 12. 15. 오후 6:44:14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로마11,~)

그래서 나는 묻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신 것입니까?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나 자신도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벤야민 지파 사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미리 뽑느신 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지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이 엘리야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엘리야가 하느님께 이스라엘을 걸어서 어떻게 호소하였는지 모릅니까?"주님 저들은 당신의 예언자들을 죽이고 당신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습니다 이제 저혼자 남았는데 저들은 제 목숨마저 없애려고 저를 찾는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 사람 칠천 명을 나를 위하여 남겨두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에도 은총으로 선택된 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은총으로되는 것이라면 더 이상 사람의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은총이 더 이상은총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이스라엘 백성은 자기들이 찾던 것을 얻지 못하고 선택된 이들만 그것을 얻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마음이 완고해졌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을 마비시키는 영을 보지 못하는 눈을 듣지 못하는 귀를 주시어 오늘날까지 이르게 하셨다 "다윗도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 식탁이 그들에게 올가미와 덫이 되고 걸림돌과 응보가 되게 하소서 그들의 눈은 어두워져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늘 굽어 있게 하소서" 다른 민족들의 구원 그러면 내가 묻습니다 그들은 걸려 비틀거리다가 끝내 쓰러지고 말았습니까?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잘못으로 다른 민족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고 그래서 그들이 다른 민족들을 시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잘못으로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면 그들의 실패로대른 민족들이 풍요로워졌다면 그들이 모두 믿게 될 때에는 얼마나 더 풍요롭겠습니다? 이제 나는 다른 민족출신인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나는 이민족들의 사도이기도 한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내가 내 살붙이들을 시기하게 만들어 그들 가운데에서 몇 사람만이라도 구원할 수 있을까 해서 입니다 그들이 배척을 받아 세상이 화해를 얻었다면 그들이 받아들여질 때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죽음에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맏물로 바치는 방 반죽 덩이가 거룩하면 나머지 반죽도 거룩합니다 뿌리가 거룩하면 가지들도 거룩합니다 그런데 올리브 나무에서 몇몇 가지가 잘려 나가고 야생올리브 나무 가지인 그대가 그 가지들 자리에접붙여져 그 올리브 나무부리의 기름진 수액을 같이 받게 되었다면 그대는 잘려 나간 그가지들을 얕보며 자만해서는 안됩니다 그대가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그대를 지탱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대는 "가지들이 잘려나간 것은 내가 접붙여지기 위해서였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옳은 말입니다

정종상2006. 12. 15. 오전 9:08:45

이스라엘의 잘못된 열성

로마 10,30-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의로움을 추구하지 않던 다른 민족들의 의로움을, 믿음을 바탕으로 의로움을 얻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의로움의 율법을 추구하였지만 그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것을 믿음으로 찾지 않고 행위로 찾을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걸림돌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입니다. “보라, 내가 시온에다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을, 부딪쳐 쓰러지게 하는 바위를 놓는다. 그를 믿는 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으리라.” 형제 여러분, 내 마음의 소원, 그리고 내가 그들을 위하여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는 그들의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그들에 관하여 증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을 위한 열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깨달음에 바탕을 두지 않은 열성입니다. 하느님에게서 오는 의로움을 알지 못한 채 자기의 의로움을 내세우려고 힘을 쓰면서, 하느님의 의로움에 복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리스도는 율법의 끝입니다. 모세는 율법에서 오는 의로움에 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것이다.” 그러나 믿음에서 오는 의로움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누가 하늘로 올라 가리오?’ 하고 마음 속으로 생각해서는 안 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를 모시고 내려 오라는 것입니다. 또 말합니다. “’누가 지하로 내려 가리오?’ 하지 마라.” 이 말씀은 그리스도를 죽은 들 가운데서 모시고 올라 오라는 것입니다. 의로움은 또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그 말씀은 너희가 가까이 있다. 너희 입과 너희 마음에 있다.” 이것이 우리가 선포하는 믿음의 말씀입니다. 그대가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셨다고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도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리라.” 하고 말합니다. 유다인과 그리스인 사이에 차별이 없습니다. 같은 주님께서 모든 사람의 주님으로서, 당신을 받들어 부르는 모든 이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푸십니다. 과연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이는 모두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믿지 않은 분을 어떻게 받들어 부를 수가 있겠습니까? 자기가 들은 적이 없는 분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선포하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파견되지 않으면 어떻게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나 모든 사람이 복음에 순종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사야도 “주님, 저희가 전한 말을 누가 믿었습니까?” 하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 집니다. 그러나 나는 묻습니다. 그들이 들은 적이 없다는 것입니까? 물론 들었습니다. “그들의 소리는 온 땅으로, 그들의 말은 누리 끝까지 퍼져 나갔다.” 나는 또 묻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까? 우선 모세가 말합니다. “나는 민족도 아닌 무리를 너희가 시기하고 어리석은 민족에게 너희가 분노하게 하리라.” 이사야는 심지어 이렇게까지 말합니다. “나를 찾지 dg는 자들을 내가 만나 주었고 나에 관하여 묻지도 않는 자들에게 나를 드러내 보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관해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복종하지 않고 반항하는 백성에게 나는 온종일 팔을 벌리고 있었다.”

백혜정2006. 12. 14. 오후 3:24:50

하느님의 진노와 자비(로마9,19~)

이제 그대는"그렇다면 하느님께서는 왜 사람을 여전히 책망하십니까?사실 누가 그분의 뜻을 거역할 수 있겠습니다?"하고 물을 것입니다 아 인간이여!하느님께 말대답을 하는 그대는 정녕 누구인가 ?작품이 제작자에게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었소?"하고 말할수 있습니까?또는 옹기장이가 진흙을 가지고 한 덩이는 귀한 데 쓰는 그릇으로안덩이는 천한데 쓰는 그릇으로 만들권한이 없습니까?하느님께서 당신의 진노를 보이시고 당신의 힘을 알리기를 원하시면서도 멸망하게 되어 있는 진노의 그릇들을 큰 은혜로 참아주셨다면 그리고 영광을 받도록 미리 마련하신 자비의 그릇들에게 당신의 풍성한 영광을 알리려고 그리하셨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렵니까?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유다인 가운데에서만이 아니라 다른 민족들 가운데에서도 불러주셨습니다 이는 바로 호세아서에서 말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나는 내 백성이 아닌 자들을 '내백성'이라 부르고 사랑받지 못한 여인을 '사람받는 여인'이라 부르리라 그들에게 '너희는 나의 백성이 아니다 '하던 바로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리라 그리고 이사야는 이스라엘을 두고 이렇게 외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 같다 하여도 남은 자들만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말씀을 온전히 또 조속히 세상에 실현시키실 것이다 이는 또 이사야가 예언한 그대로입니다 "만군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후손을 남겨 주지 않으셨으면 "만군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후손을 남겨주지 않으셨으면 우리는 소돔처럼 되고 고모라같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

백혜정2006. 12. 14. 오후 3:14:24

바오로와이스라엘(로마9,~)

나는 그리수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육으로는 내 혈족인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기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삶입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영광 여러 계약 율법,예배 여러 약속이 그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들은 저 조상들의 후손이며 그리스도께서도 육으로는 바로 그들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계시는 하느님으로서 영원히 찬미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하느님의 이스라엘 선택 그렇다고 하느님의 말씀이 허사로 돌아갔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스라엘 자손이라고 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다 그의 자녀가 아닙니다 "이사악을 통하여 후손들이 너의 이름을 물려받을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육의 자녀가 곧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고 약속의 자녀라야 그분의 후손으로 여겨진다는 뜻입니다 약속이라는 것을 "이맘때에 내가 다시 올 터인데 그때에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레베카가 한 남자 곧 우리조상 이사악에게서 잉태하였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아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들이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하느님께서는 당신 선택의 뜻을 지속시키시려고 또 그것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부르시는 당신께 달려 있음을 드러내시려고 "형이동생을 섬기리라"하고 레베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나는 야곱을 사랑하고에사우를 미워하였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하느님 쪽이 불의하시다는 것입니까?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내가 자비를 베풀려는 이에게 바비를 베풀고동정을 베풀려는 이에게 동정을 베푼다 "그러므로 그것은 사람의 의지나 노력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비에 달려 있습니다 사실 성경도 파라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바로 이렇게 하려고 내가 너를 일으켜 세웠다 곧 너에게서 내힘을 보이고 온 세상에 내이름을 떨치게 하려는 것이다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이원하시는 대로 어떤 사람은 완고하게 만드십니다

정종상2006. 12. 14. 오전 8:17:23

고난과 희망과 영광

로마 8,18-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조물이 허무의 지배 아래 든 것은 자의가 아니라 그렇게 하신 분의 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피조물도 멸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영광의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지금까지 다 함께 탄식하녀 진통을 겪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 만이 아니라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우리의 몸이 속량되기를 기다리며 속으로 탄식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보이는 것을 희망하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은 누가 희망합니까?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오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마음속까지 살펴보시는 분께서 이러한 성령의 생각이 무엇인지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기 대문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느님께서 미리 뽑으신 이들을 당신의 아드님과 같은 모상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아드님께서 모든 형제들 가운데 맏이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미리 정하신 이들을 또한 부르셨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셨으며,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와 관련하여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당신의 친 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내어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와 함께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을 누가 고발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을 의롭게 해 주시는 분께서는 하느님이십니다. 누가 그들을 단죄할 수 있겠습니까? 돌아가셨다가 참으로 되살아나긴 분, 또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신 분,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간구해 주시는 분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입니다. “저희는 온종일 당신 때문에 살해되며 도살될 양처럼 여겨집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모든 것을 이겨내고 남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도 권세도, 현재의 것도, 미래의 것도, 권능도, 저 높은 곳도, 저 깊은 곳도,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정종상2006. 12. 14. 오전 7:36:34

성령께서 주시는 생명

로마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단죄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 그대로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육으로 말미암아 나약해져 이룰 수 없던 것을 하느님께서 이루셨습니다. 곧 당신의 친 아드님을 죄 많은 육의 모습을 지닌 속죄 제물로 보내시어 그 육안에서 죄를 처단하셨습니다. 이는 육이 아니라 성령에 따라 살아가는 우리 안에서, 율법이 요구하는 바가 채워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무릇 육을 따르는 자는 육에 속한 것을 생각하고, 성령을 따르는 자는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육의 관심사는 죽음이고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육의 관심사는 하느님을 적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은 하느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육안에 있는 자들은 하느님 마음에 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사시기만 하면, 여러분은 육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있지 않으면, 그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면, 몸은 비록 죄 때문에 죽은 것이 되지만, 의로움 때문에 성령께서 여러분의 생명이 되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는 당신의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죽음도 살리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육에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은 다시 사람의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자녀로 삼도록 해 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령께서 몸소,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임을 우리의 영에게 증언해 주십니다. 자녀이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상속자입니다. 다만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려면 그분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백혜정2006. 12. 12. 오후 8:14:18

율법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로마7,)

형제 여러분,여러분이 율법을 아는 사람들이기에 말합니다 율법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만 그위에 군림한다는 사실을 모릅니까?혼인한 여자는 남편이 살아있는 동안에만 율법으로 그에게 매여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죽으면 남편과 관련된 율법에서 풀려납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다른 남쟈에게 몸을 맡기면 간통한 여자라고 불리지만 남편이 죽으면 그율법에서 자유로워져 다른 남자에게 몸을 맞겨도 간종한 여자가 되지 않습니다 나의 형제 여러분 여러분도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몸 덕분에 율법과 관련해서는 죽음으로써 다른 분 곧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시 분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을 위한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에 우리가 육에 갇혀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죄 많은 여러 욕정이 우리 지체안에서 작용하여 죽음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를 사로잡고 있던 율법과 관련해서는 죽음으로써 그것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리하여 법전이라는 예방식이 아니라 성령이라는 새 방식으로 하느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율법과 죄와 죽음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율법이 죄입니까?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율법이 없었다면 나는 죄를 몰랐을 것입니다 율법에서 "탐내서는 안 된다 "고 하지 않았으면 나는 탐욕을 알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이 계명을 빌미로 죄가 내안에 온갖 탐욕을 일으켜 놓았습니다 사실 율법과 상관이 없을 경우 죄는 죽은 것입니다 전에는 내가 율법과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계명이 들어오자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습니다 그래서 생명으로 이끌어야 하는 계명이 나에게는 죽음으로 이끄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죄가 계명을 빌미로 나를 속이고 또 그것으로 나를 죽인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은 거룩합니다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선한 것이 나에게는 죽음이 되었다는 말입니까?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죄가 그 선한 것을 통하여 나에게 죽음을 가져왓습니다 죄가 죄로 드러나게 죄가 계명을 통하여 철저히 죄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율법은 영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육적인 존재 죄의 종으로 팔린 몸입니다 나는 내가 하는 거승ㄹ 이해하지 못합니다 나는 내가 바라는 것을 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싫어하는 것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한다면 이는 율법이 좋다는 사실을 내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런 일응ㄹ 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죄입니다 사실 내 안에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죄입니다 사실 내 안에 곧 내 육안에 선이 자리 잡고 있지 않음을 나는 압니다 나에게 원의가 있기는 하지만 그 좋은 것을 하지는 못합니다 선을 바라면서도 하지 못하고 악을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하고 맙니다 그래서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하면 그 일을 하는 것은 더 이상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은 죄입니다 여기에서 나는 법칙을 발견합니다 내가 좋은 것을 하기를 바라는데도 악이 바로 내 곁에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내적 인간은 하느님의 법을 두고 기뻐합니다 그러나 내 지체 안에는 다른 법이 있어 내 이성의 법과 대결하고 있음을 나는 봅니다 그 다른 법이 나를 내 지체 안에 있는 죄의 법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나는 과연 비참한 인간입니다 누가 이 죽음에 빠진 몸에서 나를 구해줄수 있습니까?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를 구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나 자신이 이성으로는 하느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으로는 죄의 법을 섬깁니다

백혜정2006. 12. 12. 오후 7:52:57

(로마6,5~)

사실 우리가 그분처럼 죽어 그분과 결합되었다면 부활 때에도 분명히 그리될 것입니다 우리는 압니다 우리의 옛 인간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죄의 지배를 받는 몸이 소멸하여 우리가 더 이상 죄의 종노릇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죽은 사람은 죄에서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 그분과 함께 살리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시어 다시는 돌아가시지 않으리라는 것을 압니다 죽음은 더 이상 그분 위에 군림하지 못합니다 그분께서 돌아가신 것은 죄와 관련하여 단 한 번 돌아가신 것이고 그분께서 돌아가신 것은 죄와 관련하여 단 한 번 돌아가신 것이고 그분께서 사시는 거승ㄴ 하느님을 위하여 사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 자신도 죄에서는 죽었지만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므로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지배하여 여러분이 그욕망에 순종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지체를 불의릐 도구로 죄에 넘기지 마십시오 오히려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난 사람으로서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자기 지체를 위로움의 도구로 하느님께 바치십시오 죄가 여러분 위에 군림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총아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의로움의 종(로마6,15~)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총아래 있으니 죄를 지어도 좋습니까?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여어분이 어떤 사람에게 자신을 종으로 넘겨 순종하면 영러분이 순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라는 사실을 모릅니까?여러분은 죽음으로이끄는 죄의 종이 되거나 의로움으로 이끄는 순종의 종이 되거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 감사하게도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전해 받은 표준 가르침에 마음으로 부터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어 의로뭄의 종이 되었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지닌 육의 나약서 때문에 사람들의 방식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이 전에 자기 지체를 더러움과 불법에 종으로 넘겨 불법에 빠져 있었듯이 이제는 자기 지체를 의로움에 종으로 바쳐 성화에 이르십시오 여러분이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의로움에 매이지 않았습니다 그때에 여러분이 지금은 부끄럽게 여기는 것들을 행하여 부슨 소득을 거두었습니까?그러한 것들의 끝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죄가 주는 품삯은 죽음이지만 하느님의 은사는 우리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받는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백혜정2006. 12. 11. 오후 6:00:52

(로마14,18~)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너의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 "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 백 살가량이 되어 자기 몸이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사라의 모태도 죽은 것이라 여기면서도 믿음이 약해지지않았습니다 그는 불신으로 하느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믿음으로 더욱 굳세어져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실수있다고 확신하였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인정해 주셨다는 기록은 아브라함만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주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을 믿는 우리도 그렇게 인정받을 것입니다 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 때문에 죽음에 넘겨지셨지만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되살아나셨습니다 의롭게 된 이들의 삶과 희망 (로마5,~)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속으로 들어올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도 자랑으로 여깁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환난은 인내를 자아내고 인내는 수양을 수양은 희망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희망는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직 나약하던 시절 그리스도께서는 정해진 때에 불경한 자들을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의로운 이를 위해서라고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혹시 착한 사람을 위새서라면 누가죽겠다고 나설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대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분의 피로 의롭게 된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하느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은 더욱 분명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원구였을 때에 그분 아드님의 죽음으로 그분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화해가 이루어진 지금 그아드린의 생명으로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은 더욱 분명합니다 그뿐아니라 우리는 또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을 자랑합니다 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제 화해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아담과그리스도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를 통하여 죽음이 들어왔듯이 또한 이렇게 모두 죄를 지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죽음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사실 율법이 있기 전에도 세상에 죄가 있었지만 율법이 없어서 죄가 죄로 헤아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담부터 모세 까지는 아담의 범죄와 같은 방식으로 죄를 짓지 않은 자들까지도 죽음이 지배하였습니다 아담은 장자오실 분의 예형입니다 그렇지만 은사의 경우는 범죄의 경우와 다릅니다 사실 그 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하느님의 은총과 예수 그리스도의 한 사람의 은혜로운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춤만히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 선물의 경우도 그 한 사람이 죄를 지은 경우와는 다릅니다 한 번의 범죄 뒤에 이루어진 심판으니 유죄 판결을 가져왔지만 많은 범죄뒤에 이루어진 은사는 무죄 선언을 가져왓습니다 사실 그 한 사람의 범죄로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죽음이 지배하게 되었지만 은총과 의로움의 선물을 충만히 받은 이들은 예수그리스도 한 분을 통하여 생명을 누리며 지배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리 범죄로 모든 사람이 유죄 판펼을 받았듯이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로 모든 사람이 의롭게 되어 생명을 받습니다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이가 의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율법이 들어와범죄가 많아지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아지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이는 죄가 죽음으로 지배한 것처럼 은총이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의로움으로 지배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세례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우리 (로마6~)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은총이 많아지도록 우리가 계속 죄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까?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죄에서는 이미 죽은 우리가 어떻게 여전히 죄 안에 살수있겠습니까?그리스도 예수님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우리가 모두 그분의 죽음 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과연 우리는 그분의 죽음과 하나 죄는 세례를 통하여 그분과 함께 묻혔습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통하여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