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가 직접 해야 하는 이동
- 쾰른 대교구까지의 도착과 Tage der Begnung(만남의 날) 행사가 열리는 독일 교구까지의 이동이 모두 참가자의 책임하에 있습니다. 항공편으로 오는 참가자들도 공항에서 행사장으로 기차와 버스를 이용하여 오게 됩니다.
- 본행사 주간에 숙소와 Katechese등 행사장들간의 이동엔 공공교통을 이용하게 됩니다. 공공교통의 이용은 참가자 패키지에 포함된 것이며, 이동의 방법은 참가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계 청소년의 날" 주최측에서는 모든 숙소까지 공공교통이 연결될 수 있도록 배려할 것입니다. 특히 폐막행사를 위해선 참가자들이 관광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행사중의 교통혼잡 방지와 이동시간의 단축을 위햐여(특히 큰 행사가 열릴때) 행사장으로 가는 길은 여러가지 루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그 중 하나를 택해 공공교통을 이용하여 거기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참가자 패키지에 포함된 교통티켓
"세계 청소년의 날" 참가자 패키지에는 공공교통시설의 자유이용권(행사주간 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쾰른과 본, 뒤셀도르프의 시내와 그 도시들 사이를 운행하는 기차 및 버스는 행사주간 중에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니 가까운 거리는 도보로 이동하기를 권합니다. Abschlussmesse(폐막미사)에는 특히 많은 연착(기차, 버스)이 예상됩니다.
자유이용권으로는 쾰른 시내의 공공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Wochenend-Pilerticket(주말포함 패키지) B2에는 토요일과 일요일까지의 교통티켓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가자 패키지의 예약 확인 메일을 프린트로 인쇄하면, 첫 도착까지의 이동에 필요한 교통티켓으로 유효합니다.
집결 장소까지의 도착
- 참가자 그룹 인솔자들에게는 2005년 6월과 7월 사이에 쾰른 교구의 집결장소와 지도가 전달될 것입니다. 이 인솔자들이 집결장소까지의 여행을 책임지게 됩니다.
Vigil(8월 20일 토요일)과 폐막미사 장소가 열리는 행사장까지의 이동
- Vigil과 폐막미사가 열리는 행사장까지의 이동 : 첫번째 방법은 기차-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며, 다른 방법은 관광버스를 이용해 바로 행사자으로 오는 방법입니다. 관광버스를 이용하면 Vigil이 열리는 행사장으로의 출발부터 같은 버스로 이동하게 됩니다.
토요일에 버스주차장에서 출발한 버스는 같은 날 행사장으로 출발해서 일요일인 다음날 같은 길을 되돌아 올것이며, 상대적으로 먼 거리에 있는 숙소에서 오는 참가자들이 고려해 볼만한 방법입니다.
Vigil과 폐막미사가 열리는 장소
- 행사장소가 어디가 되는지에 관계없이 모든 역과 버스/일반차량 주차장에서 지정된 루트(Pilgerweg)를 따라 행사장으로 올 수 있습니다. Pilgerweg의 거리는 다양하나, 최대 10Km까지의 도보거리가 예상됩니다. 몇몇 일반 차량을 위한 주차장은 더 먼 거리에 있을 수도 있으며, 그런 곳에는 셔틀 버스가 정기적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폐막미사(8월 21일 일요일) 후
- 버스 등으로 출발하는 참가자(유럽 등지에서 온 참가자들) : 폐막미사 후의 당일 행사장은 엄청난 인파가 예상되며, 따라서 행사장을 벗어나는 데에도 여러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버스주차장이 당일 모두 비워져야 하는 관계로 모든 참가자들은 일요일 안으로 출발을 해야 합니다.
- 항공편을 이용하는 참가자(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등) : 반드시 일요일날 출발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비행기표를 예약하길 바랍니다. 행사장을 벗어나는 데에 몇시간이 걸릴지 예상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당일(일요일) 쾰른이나 본 공항에서 출발하지 않는 참가자들은 월요일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길 권합니다. 월요일에 출발하는 여행자들을 위해서 임시숙소가 마련될 예정입니다(행사주간동안 묵었던 숙소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