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우리의 사랑
낯선 곳을 향해 가는 우리 모두가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 질문중에....숙소에 관한 물음들을 묶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머무는 곳이 어떤 곳인지 많이 궁금하죠~~^^*
아마도 World youth day 에 참가했던 분들은 대회 기간중 어떤 잠자리에서 생활하는지...아시죠~
2000년 대희년에는 로마에서 행사가 있었답니다.
교구체험하는 날에는 교구에서 주선 해준 분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했구요...
본대회기간 중에는 한국에서 참가 한 모든이들이 모여서 작은 초등학교 강당과 교실에서 침낭을 펴고 생활했답니다. 더워서 인지 밤에 침낭을 들고 마당으로 나와서 잠자는 분들도 보았죠~샤워장도 임시천막이었죠~~그래도 행복했답니다.
밤샘기도와 폐막미사때에는 야외에서 침낭깔고 이슬맞고 잠을 잤구요.(정말 추웠답니다..달달달~~~이떨리는 소리)
2002년 캐나다 토론톤 대회때엔....
거의 환상적인 숙박시설이었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 한인성당에서 숙박을 한국교민들이 다~~~책임져주셨거든요.
대회전에 도착해서 현지관광을 하고 교민들이 모든 걸 (식사에 대해서는 다음에...) 완벽하게 준비해주셨어요.
교구체험에는 현지신자들이 각 가정에 2명씩 홈스테이를 해주셨답니다.
헤어질 때 찡한 감동이~~~더 했구요....
본 대회가간에도 한인성당에서 숙박을 도와주셨죠~~^^
로마대회와 캐나다대회....아마도 독일대회는 어떨지~~~?
우리들을 불러주신 주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 잠자리가 되지않을까요~~^^@
지혜로운 분들은 현지의 날씨와 기후에 대해 미리 미리 숙지하면
짐싸는 데도 도움이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