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00년 로마대회& 2002년 캐나다대회때에는.....

2005. 3. 25. 오전 11:35:32

글자

+.그리스도 우리의 사랑

 

낯선 곳을 향해 가는 우리 모두가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 질문중에....숙소에 관한 물음들을 묶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머무는 곳이 어떤 곳인지 많이 궁금하죠~~^^*

아마도 World youth day 에 참가했던 분들은 대회 기간중 어떤 잠자리에서 생활하는지...아시죠~

 

2000년 대희년에는 로마에서 행사가 있었답니다.

교구체험하는 날에는 교구에서 주선 해준 분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했구요...

본대회기간 중에는 한국에서 참가 한 모든이들이 모여서 작은 초등학교 강당과 교실에서 침낭을 펴고 생활했답니다. 더워서 인지 밤에 침낭을 들고 마당으로 나와서 잠자는 분들도 보았죠~샤워장도 임시천막이었죠~~그래도 행복했답니다.

밤샘기도와 폐막미사때에는 야외에서 침낭깔고 이슬맞고 잠을 잤구요.(정말 추웠답니다..달달달~~~이떨리는 소리)

 

2002년 캐나다 토론톤 대회때엔....

거의 환상적인 숙박시설이었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 한인성당에서 숙박을 한국교민들이 다~~~책임져주셨거든요.

대회전에 도착해서 현지관광을 하고 교민들이 모든 걸 (식사에 대해서는 다음에...) 완벽하게 준비해주셨어요.

교구체험에는 현지신자들이 각 가정에 2명씩 홈스테이를 해주셨답니다.

헤어질 때 찡한 감동이~~~더 했구요....

본 대회가간에도 한인성당에서 숙박을 도와주셨죠~~^^

 

로마대회와 캐나다대회....아마도 독일대회는 어떨지~~~?

우리들을 불러주신 주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 잠자리가 되지않을까요~~^^@

 

지혜로운 분들은 현지의 날씨와 기후에 대해 미리 미리 숙지하면

짐싸는 데도 도움이 되겠죠~~~^^

댓글 1

  • 2005년 4월 8일 오전 12:15

    침낭 개인 준비인가요?

2005세계청년대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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