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쾰른과 독일-융화된 다양함
독일은 장구한 역사와 틀에짜인 공간들과 다양한 풍경 그리고 개방적인 사람들로 가득찬 나라입니다. 바이어른, 동.북 독일과 라인지역은 같은 뿌리를 두지만, 각각마다의 고유한 문화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다양한 모습들에 대한 설명과 독일의 중요한 특징들에 대해 인터넷 사이트 http://www.deutschland.de에 각개국어로 해설해 놓아있습니다.
독일 여행정보에 대한 풍부한 내용은 인터넷 사이트 http://www.deutschland-tourismus.de 또는 http://www.germany-tourism.de에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
쾰른 지역은 Nordrheim-Westfalen 연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연방의 아름다움과 그 안의 모든 지역들에 대한 자세한 관광정보는 http://nrw-tourismus.de 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2005년 제 20회 세계청소년대회가 열리는 중요한 도시 3군데 (쾰른, 본, 뒤셀도르프)은 라인지방의 전통적인 특징을 간직한 곳입니다. Nordheim-Westfalen 지역은 지정학적, 문화적 생활모습에서 다른곳과 구분 되어지는데, 그들을 묶어주는 요소는 “아버지” 라인강입니다. 이 지역은 유럽의 중심부분에 위치하기 때문에, 경제, 교통, 문화적인 면에 발전적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공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지역은 서비스, 미디어, 통신이 번화된 전통적인 산업지대 입니다. 이 세 도시는 자체적인 방사형태 (전형적인 유럽 도시 형태로 오랜 역사동안 발전하면서 생기게 되는 형태들임)로 남쪽에 걸쳐 100Km이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쾰른교구 관할 내의 많은 도시와 공동체의 사람들은 “세계 청소년 대회”기간 동안 전세계에서 오는 여러분들을 따듯하게 맞이할 것입니다. 또한 양질의 교리들이 크고 작은 청소년 축제처럼 열릴 것입니다.
*쾰른
쾰른은 쾰른사람들에게 당연히 세상에서 가장 호의적이고 멋진 도시라고 합니다. 반면 다른 사람들은 100만 인구가 넘음에도 쾰른을 “세상에서 가장 큰 촌동네” 라고 말하며 여러가지 말들을 하지만, 두말할 필요 없이 쾰른은 독일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이며, 20% 달하는 외국인, 약 70.000명의 학생들이 있는 개방되고 젊은 도시입니다.
돔 성당이 상징이자 특징인 Kölle는 대략 50%가 천주교 신자인 천주교 도시입니다. 1164년 Rainald von Dassel 대주교에 의해 동방박사 3인의 유물들이 쾰른에 모셔졌습니다. 돔 성당은 순례자들의 쇄도로 오랫동안 작은 규모로 있다가, 1248년에서야 고딕양식으로 공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돔 성당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157m의 탑2개와 함께 도시 한 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쾰른에는 전통과 역사가 숨을 쉽니다. 쾰른 카니발의 경우 세계적으로 기쁨과 인생즐거움의 특별한 대명사로 세계적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날 쾰른은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수 많은 행사, 박물관, 전시회, 라인강, 고도시(2000년 역사를 가진 중심부)와 돔 성당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명소입니다. 도시위치상의 이점으로 쾰른 중앙역은 교통의 요지이며, 독일에서 가장 왕래가 빈번한 역중에 한곳 입니다.
“2005 세계 청소년대회” 행사의 주무대는 라인강편에 위치한 Poller Rheinwiesen 입니다. 이곳에서 “2005년 세계 청소년 대회”의 개회식과 더불어 교황님의 환영행사가 개최될 것입니다. Poller Rheinwiesen은 라인강을 따라 3Km에 걸쳐 있으며, 쾰른 도시와 돔 성당의 환상적인 전망을 제공합니다.
그 밖에 도시의 명소, 문화, 예술, 전시회와 박물관의 더 많은 정보들에 관한 내용은 인터넷 사이트 http://www.stadt-koeln.de/koelntourismus 또는 http://www.koeln.de 에 있습니다.
*본
예전의 독일 수도였던 본은 오늘날 UN과 연방도시가 되었고, 10년전 독일의회가 베를린으로 이전에도 불구하고 호의적이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남아 있습니다. 역사적인 명소들과 예술적 가치가 높은 본박물관의 소장물들, 라인강의 전경, 인상적인 19세기 말 성장기 시대의 주택들, “Siebengebirge”의 그림 같은 풍경; 본은 다양한 아름다움과 풍부한 볼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이 도시는 지금도 여전히 독일의 중요한 행정 중심지이며, 국제적 협력과 정보교류의 중심지로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Friedrich-Wilhelms 대학은 본 도시를 위해 전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949년 이후 라인강변의 도시인 본으로 연방기구들과 대사관, 영사관들이 들어왔고, 지난 해에는 국제연합 기구들과 비연방 기구들이 그 뒤를 이어 들어왔습니다. 새도시, 정치도시 본은 환경, 발전, 건강 분야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입니다. UN기구들과 다수의 연방 관청들(장관급) 그리고 연구기관들도 본에 집중적으로 모여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우량기업들 또한 오래 전부터 이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본은 독일 주교회 비서국(총무처)의 소재지입니다.
본의 그 밖의 문화행사들과 자세한 소개들은 인터넷 사이트 http://www.bonn.de/ 에서 제공됩니다. 본과 주변지역(Rhein-Sieg과 Ahrweiler)의 여행정보는 http://www.bonn-region.de/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항엘라와 성 아우구스틴 도시
“제 20회 세계청소년대회”의 전야제와 폐막행사는 성 아우구스틴 도시의 본/항엘라 비행장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항엘라 공항은 쾰른에서 남동쪽으로 3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에는 80만명의 사람들이 교황님과의 만남을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한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 아우구스틴 도시의 정보는 인터넷 사이트 http://www.sankt-augustin.de/ 에 있습니다.
*뒤셀도르프
뒤셀도르프는 우아한 소핑거리(Königshalle)와 260개의 전통술집과 양조장이 보존된 옛도시뿐만 아니라 세계 수준의 박물관을 통한 라인강변의 아름다움과 오버카셀(Oberkassel)의 아름다운 유겐트 양식건물(19~20세기)를 제공합니다. 뒤셀도르프의 Media-Hafen에서는 문화, 통신, 창조물 그리고 독창적인 건축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랑하는 것은 Frank-O-Gehry (미국 현댜건축가)의 건축물과 Neue Stadttor입니다. 뒤셀도르프는 Nordrheim-Westfalen 연방의 수도이므로 많은 의회재단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뒤셀도르프에서 라인강을 따라 북쪽으로 가면 중세 시대풍의 폐허지인 Kaiserwerth에서 Barbarossas 황제의 발자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은 회화적인 동네와 목가적인 광장들로 전형적인 라인강 하류부분의 풍경을 이룹니다. 또한 뒤셀도르프에서 라인강을 따라 남쪽으로는 진주알마냥 줄줄이 늘어선 볼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뒤셀도르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사이트 http://www.duesseldorf.de에서 찾을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관광정보와 여행, 문화에 대한 정보는 http://www.duesseldorf-tourismus.de에서 참조하십시오.
*더 여행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정보
라인지역의 정보와 4개도시(Eifel, Siebengebirge, Bergisches Land, Niederhein)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http://www.rheinland-info.de에 있습니다. 자연과 농촌의 탐험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라인지역의 “야곱의 길(성 야곱의 수난 길로 전유럽에 걸쳐 있는 굉장히 긴 길)”을 따라 산보와 산책을 하 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