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us and Tannhäuser
=바그너 / 오페라 "탄호이저" 서곡=

서곡 : Andante maestoso, E장조, 3/4박자
대단히 유명한 이 서곡은 이 오페라 전체의 이야기를 압축하여 담고 있다.
세도막 형식은 이 곡의 처음과 끝은 경건한 순례자들의 합창이며, 중간은 관능적
인 베누스베르크의 세계가 펼쳐진다.
바그너는 이 탄호이저 의 스코어를 후에 자신이 몇 군대를 수정하였는데,
1861년 파리에서 상연할 때는 제1막 처음에 발레를 넣기도 했다고 한다. 이 서곡
은 드레스덴의 것과, 16년을 지난 파리판이 있는데 이것은 조금씩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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