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Sad Love(애모)

2011. 6. 8. 오전 1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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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d love 애모

 
 
Hear's another day,all i wanna do
fall into your arms and cry
But time keeps flowing by and the love we had
only hints of light found in my tears
tell me just how long do i gotta live
so i can say i am over you
my words to you then just weren't enough
now you're so gone, so never coming back
 
how i'd feel so small when we would be
standing face to face
how my eyes would water whenever
you were turned away
 
me who so in love kept it all inside
who was meant foronly you
and you who still loves me,would die for me
lives inside me,safe inside my dream
 
 
 
1998년 IMF의 어려운 시대상황 속에서 우리의 대중음악을
 전 세계에 소개하기 위해 제작된 KAYO 라는 앨범이 있었다
영국과 미국의 음악을 팝 뮤직이라 부르고 프랑스의 대중음악을 샹송으로,
이태리의 대중음악을 칸소네라고 부르듯이
우리의 대중음악이 가요임을 지구촌 가족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앨범 타이틀을 가요KAYO로 했고 앨범에 수록된 노래들도
우리나라의 대중음악을 대표할 수 있는 곡들을 영어로 리메이크해서 불러 수록했다.
원곡의 느낌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국제적인 감각으로 멜로디와 리듬을 재 편곡하고
영어로 원곡 가사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만든 이 앨범에는
당시 대중음악계에서 가창력과 음악성이 뛰어난 음악인들이
대거 참여해서 한곡 한곡마다 음악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었다
 
 
 
 
       
 
 
 
1.Sad Love (애모) / 박 정현
 
2.The day after (헤어진 다음날) / 이현우
3.Don't look back (만남) / 박 기영
4.Between the leaves (나뭇잎 사이로) / 윤석화
5.Winter child (겨울아이)/ 유리상자
6.You so far away (님은 먼 곳에)/ 박정현
7.You will never know (당신은 모르실거야) / 최수연
8.Come back to me (내사랑 내곁에) / 이 정열
9.Why i live (존재의 이유) / 김정우
10.You are my love (그대 그리고 나) / 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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