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겠소 / 김현식

2011. 5. 25. 오후 7:44:02

글자

 





기다리겠소 - 김현식


시간이 흘러갈수록
자꾸만 생각나는 건
너의 탓이 아니라
미운 나의 마음이요

잊으려 애를 쓸수록
더욱더 생각이 나는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
나의 바보 같은 마음

기다리겠소, 영원히
이 생명 다 할 때까지
사랑하겠소. 영원히
저 태양이 식을 때까지

언젠가 다시 오리라
행복했던 그 시간들
그래, 꼭 올 거야
난 기다리겠소


 

댓글 1

  • 2011년 5월 26일 오전 10:38

    ~~멋찐 포~즈....담엔 근육찔의 남정네두 올려줘유~~ㅎㅎㅎ~~~즐감~~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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