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노사연

2011. 5. 27. 오전 6: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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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노사연



        그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 힘든 것조차
        받으려고 만 했었던 날 그런 세월 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 오는 것 처럼
        오직 나 위한 그 마음을 이제야 느낄 수 있죠

        고마워요 오랜 그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 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천번 만번 하고 싶은 말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오랜 그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 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천번 만번 하고 싶은 말 듣고 있나요

        하루 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자꾸 자꾸 눈물이 나요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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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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