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1. 8. 오전 6:30:01
첫사랑 / 파란
올해는 빈 배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내 마음에 아무것도 걸리지 않게 그래서 세상에 그렇게 닮아 가렵니다.
지송시러라.. 이 노래 습관처럼이 아니라 첫사랑이었습니다. 지희님께서 칼같이 지적해주셔서 저도 깜빡할 뻔 했슴돠...
파란의 진짜 '습관처럼'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