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너였다 / 노을
[노을] 전부 너였다
2009. 1. 6. 오전 7:32:51
글자
2009. 1. 6. 오전 7:32:51
전부 너였다 / 노을
내가 없는 나를 부르는 아침..소리없이 가슴을 타고 흐르는 음악..지워진 길 위를 헤매고 있는 나..
우리도 이 노래 배워 보면 어때요? 수 마에 님께서도 보셨음... 힘이 나네요.. 아자!
'힘들 내세요... 주님이 손 잡고 계시잖아요.. 너무 견디기 힘든 이 시간에도 주님은 일하고 계시잖아요..' 주님은 매일 over time 하시는 것을 깨 달았습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