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많이 듣고 있는 노래임다.
글쎄 뭐라고 해야하나요. 음색이 제 마음을 긁어 주는 것이 더운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그런지...
듣기 좋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삼. 구워드림다.

난 행복해
웃어줄래
사랑해 미안해(paino ver)
그대만보여요
나 어떡해
먼발치에서
웃어줄래
사랑해 미안해(paino ver)
그대만보여요
나 어떡해
먼발치에서
바이올린
가까스로
별
신촌에서 홍대까지
그립습니다
물끄러미
2008. 12. 25. 오후 12:49:22
제가 요즘 많이 듣고 있는 노래임다.
글쎄 뭐라고 해야하나요. 음색이 제 마음을 긁어 주는 것이 더운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그런지...
듣기 좋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삼. 구워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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