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1. 9. 오전 7:00:15
이 죽일놈의 사랑 / 이수영
지금 이 순간이 나와 하나가 된다면 시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은 언제나 움직입니다. 그렇지만 마음에 있는 사랑하는 순간 바로 그 때에 완전히 하나가 된다면 영원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