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말이야..

2011. 10. 4. 오후 7:53:25

글자
 

 


Randy Hann 연필로 그린 그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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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말이야...김미경




친구란 말이야
말로 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미리 알리지 않고
불쑥 찾아가도 반갑게 안아주는 거래


친구는 말이야
곤경에 처했을 때
부르면 달려와 주고
선뜻 용기 있게 도와주는 거래


진정한 친구는 말이야
인생에 날개를 달아 주며
마음의 그림자가 늘 되어주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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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연필화/Randy Hann 연필로 그린 그림들 .
글 김미경/친구는 말이야
구성 ,,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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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1년 10월 6일 오후 3:22

    사진을 찍어 놓은 듯한 인물 그림들이 인상적이네요~ 즐감~~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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