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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잡던 그 시절 최명운 소학교 시절 방과 후 집에 돌아오면 으레 사실인 양 양동이 들고 개구리 잡으러 들판 풀밭이나 논둑을 헤집고 다녔지 논둑에 올라온 개구리 곁으로 살금살금 다가가 손으로 없어지며 잡던가 회초리로 냅다 휘두르면 큰대자로 네다리 쭉 뻗어 기절했지 |
[최명운] 개구리 잡던 그 시절..
2011. 6. 23. 오후 2: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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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6. 23. 오후 2: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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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잡던 그 시절 최명운 소학교 시절 방과 후 집에 돌아오면 으레 사실인 양 양동이 들고 개구리 잡으러 들판 풀밭이나 논둑을 헤집고 다녔지 논둑에 올라온 개구리 곁으로 살금살금 다가가 손으로 없어지며 잡던가 회초리로 냅다 휘두르면 큰대자로 네다리 쭉 뻗어 기절했지 |
옛날 생각이 새록 새록 납니다. 그땐 뱀도 안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