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절대로 아프다고 말할 수가 없네

2011. 7. 15. 오후 6:11:44

글자

"아파도 절대로 아프다고 말할수가 없네 "

1. 노래방에서 노래책을 가지러 가다가 마이크 줄 걸려 넘어졌을 때.

2. 만원버스에서 앉아 졸다 창틀에 머리카락이 끼었을 때.

3. 코 후비다가 코피가 났을 때.

4. 열심히 노래하다 마이크에 앞니가 부딪쳤을 때.

5. 엄마 말 안 듣고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돌부리에 발가락 찢겼을 때.

6. 제자 앞에서 못 박는 법 시범 보이다가 망치로 자기 손 때렸을 때.

7. 도둑놈이 남의 집 문열다가 문틈에 제 손가락 끼어 눌렸을 때.

8. 남학생 포경수술하고 오다가 여학생 가방으로 수술자리 스쳤을 때.

댓글 1

  • 2011년 7월 16일 오전 8:54

    ㅎㅎㅎ 마지막이 압권이네욤..

│ 이 │이바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