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팔이 동생 삼순이가 백수생활에 지쳐
시골 다방에 취직했다.
하루는 여자 세 사람이 들어왔다.
삼순이는 주문을 받으러 조르르 달려갔다.
"뭘로 드릴까요?"
"음 난 모카!"
"난 헤이즐릿"
"난 카푸치노 주세요"
그러자 삼순이는 주방 쪽을 향해
목청을 높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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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여기 커피 석잔"
2011. 7. 14. 오후 5:47:36
삼팔이 동생 삼순이가 백수생활에 지쳐
시골 다방에 취직했다.
하루는 여자 세 사람이 들어왔다.
삼순이는 주문을 받으러 조르르 달려갔다.
"뭘로 드릴까요?"
"음 난 모카!"
"난 헤이즐릿"
"난 카푸치노 주세요"
그러자 삼순이는 주방 쪽을 향해
목청을 높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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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여기 커피 석잔"
ㅋㅋㅋ 나도 오늘 혈액검사만 마치면 바로 다방커피 타서 마실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