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다방커피주문

2011. 7. 14. 오후 5:47:36

글자

 

 

 

삼팔이 동생 삼순이가 백수생활에 지쳐

시골 다방에 취직했다.

하루는 여자 세 사람이 들어왔다.

삼순이는 주문을 받으러 조르르 달려갔다.

"뭘로 드릴까요?"

"음 난 모카!"
"난 헤이즐릿"

"난 카푸치노 주세요"

그러자 삼순이는 주방 쪽을 향해

목청을 높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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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여기 커피 석잔"

 

댓글 1

  • 2011년 7월 15일 오전 7:44

    ㅋㅋㅋ 나도 오늘 혈액검사만 마치면 바로 다방커피 타서 마실껴~ㅎㅎ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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