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만남을 기다리며

2011. 7. 11. 오후 5:42:58

글자

 


아름다운 만남을 기다리며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과 만나고 싶다.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낯선 얼굴로
그들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지만

어차피 우리들의 삶은
서로가 만나고 헤어지며

그렇게 부대낄 수 밖에 없는 서로가
큰 삶의 덩어리들을
조금씩 쪼개어 갖는 것일 뿐

-좋은글중에서-

 

 

댓글 1

  • 2011년 7월 11일 오후 7:35

    맞아요..흘러가는 강물위의 얼음조각들이 부딪치듯이 만났다가 헤어지는 것이 순리이지요..그게 서운하기도 하지만..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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