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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의 사랑은 / 故 이태석 신부님의 노래
2011. 7. 12. 오후 8:32:18
글자
2011. 7. 12. 오후 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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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방장님이 제가 신부님 팬인걸 알았나? ㅎㅎ저번 달 시드니성당 한 지인이 모금액을 신부님 장학회에 보내고 싶어 하셔서 홈피를 가르쳐 드렸네요..보내신다고 하셨으니..잘 쓰이겠죠.. 꽃동네처럼 가끔가다 오해로 세상에 덜컹거리겠지만 하느님의 자녀들을 믿습니다.
너무 잘 부르시네요. 정말 다재다능 하시네요. 많이 듣든 곡인데, 누구의 노래지요?
양희은의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함다.
이태석신부님을 생각하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야 하는지,, "울지마 톤즈"는 사랑 그 자체이셨던 신부님을 추억하는 아픔이었습니다.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