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버린 고향집들

2011. 6. 21. 오후 3: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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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린 고향집들



 


 


 



 



 



 



 



 



 



 



 



 



 



 



 


 


고목 나무는 그래도 봄이오면 새들이 둥지를 트지만....


우리가 버리고 떠난 고향 집은....떠난 주인을 기다리다가 허물어져 간다.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하늘 저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몸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고향을 떠나온지 몇몇해더냐
타관땅 돌고돌아 헤메는 이몸
내부모 내형제를 그언제나 만나리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댓글 2

  • 2011년 6월 21일 오후 10:21

    요지음도 이런집이 시골가면 있나요? 임실고향 생각이 나겠네요.

  • 2011년 6월 21일 오후 10:42

    아직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집은 저렇게 되다 무너졌습니다. 맴이 거시기함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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