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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린 고향집들
고목 나무는 그래도 봄이오면 새들이 둥지를 트지만.... 우리가 버리고 떠난 고향 집은....떠난 주인을 기다리다가 허물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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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린 고향집들
2011. 6. 21. 오후 3:39:07
글자
2011. 6. 21. 오후 3: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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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린 고향집들
고목 나무는 그래도 봄이오면 새들이 둥지를 트지만.... 우리가 버리고 떠난 고향 집은....떠난 주인을 기다리다가 허물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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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음도 이런집이 시골가면 있나요? 임실고향 생각이 나겠네요.
아직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집은 저렇게 되다 무너졌습니다. 맴이 거시기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