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1개의 글
- 51정란04.11.14851
토끼[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별일이야.. 갑자기 우리집 개가 한참을 짖더니... 이상한 물체를 물고
#51정란04.11.14조회 85· 1 - 50성일용04.11.0972-
우리나라와 너무도 닮은 이탈리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래전에 회사에 마케팅자료랑 같이 올라왔던 자료인데 다른 곳에서 우연히 보아
#50성일용04.11.09조회 72 - 49성일용04.11.0957-
김제동과 닮은 그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49성일용04.11.09조회 57 - 48성일용04.11.09701
나라의 경제를 이야기하는데.. 파리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회사에도 이 화면이 메일로 날라오더군요...요즘 인기 있는 화면 입니
#48성일용04.11.09조회 70· 1 - 47신정숙04.11.031671
남녀간의 문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남녀간의 문제란 정말 풀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연애할때도, 결혼후에도..
#47신정숙04.11.03조회 167· 1 - 46성일용04.11.03951
마징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출장 오면서 비행기에서 졸면서 읽었던 책에 있던 내용 입니다. 어느날 젊은
#46성일용04.11.03조회 95· 1 - 45성일용04.11.0181-
성체조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배가 무쟈게 나온 신부님 한 분이 미사 후 쉬고 계셨는데 어느 꼬마가
#45성일용04.11.01조회 81 - 44신정숙04.10.2981-
헐~ *__*;;[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드디어 거시기가 대학생이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머리가 뭉텅뭉텅 빠지기 시
#44신정숙04.10.29조회 81 - 43신정숙04.10.2954-
사자와 거북이의 경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토끼와거북이 의 달리기시합이 있은지 얼마후..... 거북이와 사자가 경주를
#43신정숙04.10.29조회 54 - 42
신정숙04.10.2780-뽀하하~슈퍼에 간 토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건방진 토끼 이야기 ] 어느날 토끼가 콜라를 사러 갔다. 가게에 가서..
#42신정숙04.10.27조회 80 - 40홍순철04.10.24731
강원도 강릉 이드래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율곡 선생님의 고향이 강원도 강릉이지요! (아래 볼륨을 높이시드래요~~~)
#40홍순철04.10.24조회 73· 1 - 이정숙04.10.2660-
Re:강원도 강릉 이드래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웃음나와서 까르륵 까르륵 (비아)
#41이정숙04.10.26조회 60 - 39신정숙04.10.2096-
남편의 소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남편의 소원 남편의 60번째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60살의 부부가 있었다.
#39신정숙04.10.20조회 96 - 38홍순철04.10.2059-
건강하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38홍순철04.10.20조회 59 - 37홍순철04.10.1971-
푸⌒ 하하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군이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옆칸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 아... 안녕하셔
#37홍순철04.10.19조회 71 - 36신정숙04.10.15111-
혼날찌라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혼나는게 낫다 어느날 오후, 방에 늘어져 있던 아들은 시원한 물이 먹고 싶어
#36신정숙04.10.15조회 111 - 35성일용04.10.1288-
너무 착한 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35성일용04.10.12조회 88 - 34신정숙04.10.12851
선녀와 나무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
#34신정숙04.10.12조회 85· 1 - 32신정숙04.10.0988-
달팽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유스티노 형제님-- __@/`` 유스티나 자매님-- __@/`` 비아 자매님
#32신정숙04.10.09조회 88 - 이해풍04.10.1162-
Re:달팽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니 달리기는 젊은 부부 끼리 하니 나이 든 것도 서글푼데...
#33이해풍04.10.11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