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조배

2004. 11. 1. 오후 1:00:31

글자
어느 배가 무쟈게 나온 신부님 한 분이 미사 후 쉬고 계셨는데

어느 꼬마가 신부님께 달려와 뜬금없이 묻길..

신부니임~신부님 뱃속에 뭐가 들었기에 요렇게에 볼록 나왔어여? ^^

황당한 꼬마의 질문에 신부님은 당황한 나머지 이렇게 둘러댔다..

으..응,뱃속에 예수님 들어서 그래여..^^;;;’

그 소릴 듣자마자 꼬마가 신부님 배에 대고 뭐라 중얼거린다..

’얘야....지금 니 뭐하노?’그러자 꼬마의 엽기적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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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조배여~~^ㅇ^

이 글은 성바오로선교넷서 퍼온 글인데 이걸 듣고 뒤집어지지 않은 자가 없더군여..

특히 이 우스개를 들은 바오로딸 서원의 어느 수녀님의 말은 가히 압권..

그 꼬마가 사내아이라면 커서 사제가 될거야..^^

댓글 2

  • 2004년 11월 1일 오후 11:48

    묵묵 부답..........

  • 2004년 11월 2일 오후 11:43

    제가 초딩시절 "마르티노의 기적"을 읽은 후에 제단위에 십자상 을 보면서, ▒언제나 예수님이 내려 오시려나 ▒하며, 기다리던 그 때가 그리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