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소원

2004. 10. 20. 오후 2:02:18

글자
 
남편의 소원
        남편의 60번째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60살의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생일파티 도중 
        한 요정이 
        부부 앞에 나타나 말하였다. 
        
        "당신들은 60살까지 
        부부싸움 한 번도 안하며 
        사이좋게 지냈기 때문에 
        제가 소원을 들어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인의 소원은 뭐죠?" 
        
        "그동안 우리는 너무 가난했어요, 
        남편과 세계여행을 하고 싶어요." 
        그러자, "펑" 소리가 나며 
        부인의 손에는 세계여행티켓이 쥐어져 있었다. 
        
        "이제 남편의 소원은 뭐죠?" 
        "저는 저보다 30살 어린 여자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펑" 소리와 함께 
        . 
        . 
        . 
        . 
        . 
        . 
        . 
        . 
        . 
        .. 
        . 
        . 
        
        .. 
        . 
        남편은 90살이 되었다. 

댓글 2

  • 2004년 10월 20일 오후 6:09

    과욕(?)은 망하는 지름길...사고치지 맙시다...

  • 2004년 10월 21일 오전 1:55

    남자들은 왜 그렇게 주책? 일까 우리 ME 형제님들은 안그러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