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용
2004. 10. 1. 오전 12:14:23
이런 사랑 많이많이 경험했을 그대 들이여, 이젠 우리도 많이 나누도록 하시죠...
그런 사랑을 저에게 가득 주신 엄마, 아버지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