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요즘 삼복더위 까짓것 구마동의 열기 앞에 오늘도 무름을 꾸렸습니다. 오늘도 21명의 형제자매님께서 참여하셨고 시작기도로 주모경과 영광송을 받치고 훈부님의 주도로 스트레칭을 했으며 공지로 ①매월 2째주는 친교의 날로 함께 아침식사와 함께 간략한 월례회가 있어 모두참석을 부탁드리고 ②1Group는 13km를 뛰시되 5km까지는 아주 천천히 7분 페이스로 달리시고(2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각자 능력에 맞는 거리에서 Turn 하도록 부탁드리고 저는 3진에서 이철민형제님과 세라피나 자매님 그리고 꾸리아 단장님의 자매님과 함께 2.5km/3km 물을 공급하고 1진으로 함유하였고 4km에서 대철베드로 형제님께서 Turn할여고 꾀병하고 오히려 손스테파노당장님께서 역사적으로 4km를 넘어 5km(왕복10km)에 도전하시고 계셨습니다. 심근경색의 전과가 있는 몸으로 불과 1달 전만해도 2km(왕복4km)를 간신히 뛰시던 분께서 말입니다 대철베드로 형제님께서 이러한 사실을 알고나서 다시 뛰기시작하고 스테파노 단장님과 함께 5km지점에서 Turn하여 저는 물을 제공 드리고 다시 1진에 함류하여 6.5km반환점에서 물을 공급하고 함께 뛰었으며 훈부님의 제안으로 청솔중학교에서 반대편 주로로 옮겨 달리니 주로가 한산하고 혼잡하지 않았으며 산 전체를 볼수 있는 시야 때문에 기분이 훨씬 상쾌하고 지루함이 없었고 10km지점에서 제가 신동기 바오로형제님과 경쟁해 보려고 앞으로 치고 나갔는데 11km지점에서 역시 신동기바오로 형제님께서 나를 추월해서 500m미터 저 멀리 간격을 벌여놓았는데 그때는 성이 신씨가 아니고 발씨로 변해서 신동기가 발동기가 되어 마구 마구 달리데요. 저보다 한수 위라는 사실을 이제 확실히 인정했습니다. 이렇게 빡세게 3km를 전력 질주하고 나니 땀은 탄천주로가 흠뻑 할 정도로 진짜 비 오듯이 흘러내렸고 이때 먹는 물맛은 꿀맛보다 더 맛있다는 사실을 체험했습니다.
서영근 토마스아퀴나스형제님께서 한참 후에 들어 왔는데 10km넘으면서 눈앞이 캄캄하게 안보여 천천히 걸었 다네요. 10km지점에서 제가 치고 나와 형제님께서 속도를 무리하 오버페이스하신 것 같았습니다. 명심해야할 큰 경각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무리는 금물이라는 것 일주일에 속도와 거리를 10%이상 늘리는 것은 금물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다음은 8월 월례회 주요 내용입니다.
1. 서 감사님께서 감사직을 사임하시고 고문으로 위촉하셨습니다.
2. 김석근 요한형제님께서 감사님으로 위촉하셨습니다.
3. 온라인상에서 여론을 수렵하여 10월 3일 국제 평화마라톤대회가 춘마와 중마 대비 하반기 필참대회로 선정되었으며 참석하신 회원 모두 신청하셨고 그 외분들은 훈부께서 유선상으로 접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4. 기타 3분 스피치내용
스테파노단장님께서 드디어 10km에 도전하여 완주하셨고 이철민형제님은 몸무게가 120kg에서 95KG로 혈압은 180에서 160으로 획기적으로 개선된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그러나 걷기 봉사자가 없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며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다.
동호회회원님들과 함께하기에 지루하지 않으며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연속적으로 하게 되고 더불어 심근경색이 있던 몸이 이제는 왕성한 신체를 같게 되었습니다.
5km밖에 뛰지 못하던 내가 동호회에 나와서 활동의 계기로 감히 Full Course에 도전하게 되었고 또한 여성훈련부장으로써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10km후부터 눈앞이 깜깜하게 앞이 안보였으며 이러다가 레지오장을 치르게 되는 구나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으며 꾸리아 단잠님께 폐를 끼치기 안으려고 그 때부터 걸었고 제 능력은 10km입니다.
세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이러한 동호회를 통해 건강을 같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둘째는 마라톤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잘 알고 대체해야 하며 셋째는 육체적인 건강과 더 불러 영적인 건강을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에 평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Off line은 가시적으로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이제 Online을 활성화해야할 시점입니다. 모두 우리 구마동 홈페이지에 자주 방문하여 글을 올리고 리플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offline 못지않게 online 활동도 중요합니다.
함께 하신 분 소개 올립니다.
1) 배준기/마태오 고문님
2) 서정탁/요셉 고문님
3) 김석근/요한 감사님
4) 유성근/마태오
5) 이석규/그레고리오(회사비상관계로 늦게 친교의 시간 참석)
6) 조현광/프란치스코
7) 구승환 평촌형제님
8) 김경모/즈가리아 훈련부장
9) 이원석 아우스딩
10) 신동기(발동기) 바오로
11) 이효충 대철베드로
12) 최수정 세라피나 자매님 (대철베드로와 부부)
13) 이철민 동백형제님
14) 서영근 토마스아퀴나스
15) 손윤승 스테파노
16) 사모님 함께 하셨습니다.
17) 우영희 마르타 여성훈련부장님
18) 이시형 동백형제님
19) 정옥화/자매님
20) 차후 게재 (빠지신 분 리플 달아주세요)
21) 차후 게재 (빠지신 분 리플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