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준기(마태오) 고문님...구성진 뒷풀이 노래로 항상 친교의 흥을 돋구어 주시는 멋쟁이
2) 서정탁(요셉) 감사님... 휴가 뒤라 훈련이 힘들게 느껴지셔서 기수한테 계속 천천히??? ㅎㅎㅎ
3) 김석근(요한) 감사님... 마지막 스퍼트 하시는 걸 보면 저희 40대들 많이 반성해야 되요...
4,5) 손윤승(스테파노)와 자매님(부군과 함께 처음 나오셨네요)... 다정한 모습에 질투가...
6) 이석규(그레고리오) 부회장님 ...항상 음양으로 모임을 위해 마음쓰심이 장난이 아니시죠..
7) 조현광(프란치스코) 총무부장... 새로 나오신 자매님을 위해 주로봉사 하셨습니다.
8) 신동기(바오로) 형제님...비가오면 안달린다는 이야기를 주님이 들으셨나봐요.그죠?
9) 구승환(인덕원) 형제님...지난3주간의 공백을 메우려 그랬나? 기수로 수고했습니다.
10) 우영희(마르타) 자매님...궂은 날씨에 먼길 오셨는데 조금 아쉬웠죠?
11) 정옥화(보스톤) 자매님...그룹과 별도로 훈련하시고 마침 인사를 못했습니다.
12) 김경모(즈가리아) 훈련부장
이상 총 12분 함께 하셨습니다.
다음주는 8월 월례모임과 친교의 시간 있는 것 아시죠?
좋은 한주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정모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