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의 글
- 22정월자13.06.0940-
웃고 삽시다.ㅋㅋㅋ[1]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22정월자13.06.09조회 40 - 21정월자13.06.0139-
신부님은 약장사
신부님은 약장사 인민군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골라 즉결 처형하고 있었다. 자신의 심문차례를 기다리던 신부님은 속으로 기도했다. 하느님 아버지 어
#21정월자13.06.01조회 39 - 20정월자13.05.2939-
아! 망했어요
아! 망했어요 <img id="A_2014A8334E81CB2C03E107" class="txc-image" border="0" hspace="
#20정월자13.05.29조회 39 - 17정월자12.01.0753-
ㅈ ㅣ 랄 ㅇ ㅣ ㅇ 야ㅋㅋㅋ[2]
공군 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 나무꾼이 선녀 옷을 훔치려고 선녀탕에 몰래 숨었는데 웬 산신령이 목욕을 하고 ㅈㅣ랄ㅇㅣㅇㅑ..!! 다음날 나무꾼
#17정월자12.01.07조회 53 - 16정월자11.11.2763-
엄청 길어유 !활동하실 때 퍼다 쓰셔유~~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SCENE 1 ◎ 삼위일체(三位一體) 이신 하느님과 대천사 가브리엘의 대화. 가브리엘이 한참 재미있게
#16정월자11.11.27조회 63 - 15정월자11.11.2147-
남북의 언어 ㅎㅎㅎ[1]
| 등급변경 ▼ 준회원 정회원 우수회원 특별회원 | 조회 0 | 추천 0 | 2011.11.21. 08:24 http://cafe.daum.ne
#15정월자11.11.21조회 47 - 14정월자11.11.2146-
학과별 물에 빠진 사람 구하는 방법[2]
학과별 물에 빠진 사람 구하는 법 ▲화학과 : 소금을 잔뜩 풀어놓으면 강물의 밀도가 커져서 사람 이 뜬다. 그때 사람을 구한다. ▲화학과 대학원
#14정월자11.11.21조회 46 - 13정월자11.11.1455-
남편의 소원
남편의 소원 남편의 60번째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60살의 노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생일파티 도중 한 요정이 부부 앞에 나타나 이렇게 말하였다
#13정월자11.11.14조회 55 - 12정월자11.09.2355-
셰익스피어가 중년, 노년에게 주는 명언
세익스피어가 중년 , 노년에게 주는 명언 첫째 ,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성서 영서학과 학생들은 실천하고 있네여.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
#12정월자11.09.23조회 55 - 11최현출11.08.2370-
높은분이 떳어요...?[5]
높은분이 떳어요...? 교황님께서 자가용을 타고 유럽 어딘가를 가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갑자기 당신도 운전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
#11최현출11.08.23조회 70 - 10정월자11.08.1553-
뛰는 자동차 앞 부분?[3]
퍼왔습니다.ㅎㅎㅎ
#10정월자11.08.15조회 53 - 9정월자11.07.3157-
이 글을 다 읽어 보세요[1]
아래의 글을 다 읽어 보신 후 드래그 하여 보시면 ㅎㅎㅎ 다비가..ㅋㅋㅋ 절좋아하세요?......................... 저는 성당
#9정월자11.07.31조회 57 - 8최현출11.07.1253-
느려도, 충청도 말이 제일 빨러유[2]
느려도 충청도 말이 제일 빨러유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8최현출11.07.12조회 53 - 7정월자11.05.1461-
학교 선생님의 소지품 검사 시간이랍니다.
아가사 펌 여기가 워디 학교인가요. 이학교로 전학갔으면 //
#7정월자11.05.14조회 61 - 6최현출11.05.1363-
유머 한마디[1]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 달리는 버스가 고가도로를 넘어가다 뒤집어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네 명을 꼽으면... 1.
#6최현출11.05.13조회 63 - 5정월자11.03.2664-
최신 유머[3]
아가사 펌글 最新 유 머 ▼ 1. 첩 중에 가장 포악한 첩................ 간 첩 2 술 중에서 가장 맛있고 좋은 술..... 입
#5정월자11.03.26조회 64 - 4정월자11.03.2649-
아이가 어릴때 "혹시 우리아이가 천재"!!?
천재 아들을 둔 엄마 이 아들이!!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안다. 그야 말로 신동 이었겠다 그 영특함이 인근에 알려져 아들을 칭찬하는 소리에 몸에
#4정월자11.03.26조회 49 - 3
정월자11.03.2649-잠깐 웃고 갑시다.[1]
하늘이 술을 내리니 천주(天酒)요 땅이 술을 권하니 지주(地酒)라 내가 술을 알고 마시고 술 또한 나를 따르니 내 어찌 이 한잔 술을 마다하리오
#3정월자11.03.26조회 49 - 2
정월자11.03.2256-웃고 갑시다. 해학집입니다.
해학집은 그림만 보고 지나가지 마세요. 글 한글 한글 읽어 보시면 정말 재미나는 이야기들이 적혔습니다. 많이 읽어 보세요. 아가사 펌 멋진 풍경
#2정월자11.03.22조회 56 - 1정월자11.03.2247-
웃고 삽시다. 웃으면 복이와요.
웃고 삽시다. 웃고 살지 않으면 마음이 병든다고 하대요. 웃음은 억지로라도 웃으면 좋다하니 학우님들 많이 웃을 수 있게 여기 방에다 웃을 수 있
#1정월자11.03.22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