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달 오월

 오월은 푸르구나 !!
우리들의 마음도 푸르게 가꾸어
푸른 나무의 열매가 무르 익을 무렵~
우리들의 영성도 잘 익은 하나의 열매가 되어.........
낮은 곳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