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준 박사의 구약성경과 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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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터미널 건물 5층 웨딩홀 5시 30분 예식장소
 

 

 

 

 

첨부파일 조정화 세레나 선교사님 따님 결혼식.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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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왜 신들인가?

 

1. 강의에 들어가며
강의를 시작하게 된 이유, 평신도 신학자에 대한 소개,

평신도 신학자로서의 삶, 강의 교재가 될 저서

<구약성경과 신들>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
2. 고대 근동의 일원이었던 이스라엘 민족은,

 주변 강대국들과의 교류에서 어떤영향을 받았고,

 또 어떻게 자신들만의 독특한 신앙을 발전시켜 나갔는가?

3. 강의 제목이 신들이라고? (왜, 신들인가??)
구약성경에는 우리가 믿는 하느님 말고, 바알과 아세라

 다간 등 다양한 다른 신들의 이름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당시는 해와 달, 바람도 신으로 생각했던 신화의 세계였다.

 고대 이스라엘에도 해신이나 달신이나 물의 신을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구약성경은 그 시작부터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특수한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느님은 말씀으로 해와 달, 하늘, 바다 등을 창조하신다.

이런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느님의 피조물이라는 것이다.

 고대 근동의 신들이 그것도 강력한 하늘신 달신 등이 구약성경에서는

그저 말씀으로 창조된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서 그렇게 되는 것인가?

 이제부터 함께 고대 근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기로 하자!

 

강의 다시 보기 클릭

  제1강 왜 신들인가?                           

 제2강 구약성경의 무대, 고대 근동            

 제3강 고대 근동의 하늘신                     

 제4강 구약성경에 하늘신은 없다                   

 제5강 하늘의 신격화                             

 제6강 하늘 나라와 하느님 나라               

 제7강 달신을 숭배하는 마음                 

 제8강 아브라함도 알고 있던 달신 숭배        

 제9강 이스라엘에도 널리 퍼진 달신 숭배 문화 

 제10강 달의 날과 해의 날- 일주일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제11강 바람이 분다 - 고대 근동의 바람신     

 제12강 바람은 하느님의 종이다              

 제13강 살리는 바람, 그리고 한숨             

 제14강 강 - 삶의 무대                      

 제15강 기적의 강, 심판의                    

 제16강 정의가 강물처럼                     

 제17강 구약성경의 이모저모                 

 제18강 치유하는 피의 신                     

 제19강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리스도의 피     

  제20강 나무에 어린 마음                                        

 제21강 구약성경의 다양한 나무들             

 제22강 히브리 문자의 탄생과 의미                       

 제23강 모세와 길가메쉬의 가시나무                    

 제24강 고대 근동과 성경의 가시나무                        

 제25강 가시 상징과 하느님                                  

  제26강 고대 근동 신화와 이스라엘의 영성           

 
 
 
 

 

자료출처 : 평화방송 TV

 
 

[평화만평] 저희도 성모님 영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

 

조 관 제 요셉

 

"저희도 성모님 영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빌어주소서"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