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에서

2010. 6. 11. 오후 3:29:57

글자
 
무더위속에도 무사히 산행을 마쳤습니다.
내려 오는 길에 찬물에 발도 담그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댓글 1

  • 2010년 6월 12일 오후 9:20

    하얀꽃에서 향기가 나는듯하네 리디아 수고했어 난 목요일에 수업이 하나있어서 아쉽게도 못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