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내보이는 넉넉하고 넒은 가슴속으로 들어가 우리는 숨을 쉬고 하느님을 찬미하며 그렇게 덕유산의 둘째날을 지냈습니다.
2010. 5. 22. 오후 5:34:19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내보이는 넉넉하고 넒은 가슴속으로 들어가 우리는 숨을 쉬고 하느님을 찬미하며 그렇게 덕유산의 둘째날을 지냈습니다.
욜심히 했지만 ㅋㅋㅋ 음악도 빠지고, 사진을 많이넣어서 넘빠르게 지나네요. 초보티를 팍팍...
고건 사진이 많아서가 아닐수 도 있는 거 같아요 애초에 스피드값을 정하면 적당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글게요, 고걸 몰랐잖아유. 글구 사진사이즈도 넘작게 맞혀버렸네유 담에 쬐끔 나지것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