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 2

2010. 5. 22. 오후 5:34:19

글자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내보이는 넉넉하고 넒은 가슴속으로 들어가 우리는 숨을 쉬고 하느님을 찬미하며 그렇게 덕유산의 둘째날을 지냈습니다.

댓글 3

  • 2010년 5월 22일 오후 5:36

    욜심히 했지만 ㅋㅋㅋ 음악도 빠지고, 사진을 많이넣어서 넘빠르게 지나네요. 초보티를 팍팍...

  • 2010년 5월 22일 오후 5:43

    고건 사진이 많아서가 아닐수 도 있는 거 같아요 애초에 스피드값을 정하면 적당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 2010년 5월 22일 오후 8:59

    글게요, 고걸 몰랐잖아유. 글구 사진사이즈도 넘작게 맞혀버렸네유 담에 쬐끔 나지것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