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셋째날

2010. 5. 22. 오후 6: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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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가고 덧없이 지나가건만 인내롭게 침묵으로 싹틔우고 꽃피우는 저 나무들을 바라보며... 또 바라보며...

그렇게 덕유산의 셋째날을 지내고 우리는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댓글 4

  • 2010년 5월 22일 오후 6:56

    모니카씨 동영상 그래도 올릴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 함다. 아이고, 성가연습늦었네...

  • 2010년 5월 23일 오전 9:00

    덕유산 종주하신 학우들 축하드리며 정상에 올라 느꼈을 그 마음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2010년 5월 23일 오전 11:20

    종주의 뜻도 모르던 저를 너무나도 좋은 추억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0년 5월 24일 오후 3:36

    아이구, 허금수입문 축하, 좋았겠다, 사진만 봐도 흐- 시원한 숨이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