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산에서

2009. 7. 11. 오후 3:50:36

글자
 

 

힘들었지만 행복하고 보람있었습니다~

산악회원여러분들께 민폐를 끼친것같애 죄송한 마음도 있었지만

배려하고 사랑으로 돌보아 주는 전우애같은 깊은 정을 느낀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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