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산에서 2

2009. 7. 11. 오후 4:10:55

글자
 
 
 
 
 원희씨가 부른 " 아무것도 너를 ....." 산속에서 시원하게 오랫만에 들어본 노래였습니다.
 
 
 
신학생들이 너무나 아름답게 부른 노래 넋이 나가 정신을 차리고 찍는 다는 것이 뒷부분만....
 
 
 
젊은 그대들 자랑스러웠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 중에 기억하기로 해요~
 
 
테오도로 아드님 유스티노 학사님이라고 합니다. 자알 생겼죠?
 

댓글 1

  • 2009년 7월 13일 오후 7:10

    학사님들께서 교가 부르시는 것을 동영상으로 잘 찍었어야 하는데 제가 싫수를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