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숙
2010. 5. 25. 오후 9:45:00
다들 근사해 보여요!! 그런데 허금수 리디아가 젤루 멋져 보여!!!!
타볼산악회 덕분에 행복한 추억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산악회 회장님, 부회장님, 윤형제님, 언니들 모두 감사합니다 *^^*
리디아는 쩔쩔매는 동안 산다람쥐 같이 잘도 올라가신 서봉 멋지군요!!! 진정 山달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