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덥고 긴 여름 컴텨 배우고 레크 배우고
노인사복 연수 지원팀에 들어가
나름 선교사로서의 자질을 향상시켜 나간다고나 할까~~ ㅎㅎㅎㅎ
지난 주 울 본당 15주념 기념행사에 연극했다네..
여름내 배운 파워포인트로 효과음도 내고 음악도 넣고
"라자로야 나오너라"를 최실비아에게 원고 보내달라해서 성극을 했지..
우리 본당 식구들이 연기를 잘해주어
성극 동아리 하나 만들자는 말도 나오고..
ㅋㅋㅋ
2010. 9. 19. 오전 9: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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