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의 말씀들 (인터넸에서)
저자 목영일 박사의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는
기독교에 대한 깊은 애정에서예수의 생애를 원로석학 과학자의 시각으로
조명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 신선함을 더해준다.
이 저서의 특출한 점은 흔히 성경에 대한 연구나 재해석이라면 도전적이고
공격적인 입장이나 어조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 책은 지극히 온건하고
부드럽게 이 천년 묵은 성경의 의문점들에 대해 지극히 과학적이고
설득력 있는 해답을 독자 스스로 얻도록 이끌어 간다.
성경을 접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필연적으로 처녀수태라던가
사후 부활, 예수의 생애의 공백기 등 전기적 모호성,
사실적 부정확성에 의문을 갖게 마련인데,
저자는 예수에 대한 경의를 유지하며 신선하고 매력 있는 해석과 자료를 제시하여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가게 만든다.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예수와 동행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하여 예수와 직접 대화하고, 성서에서는 미쳐 알지 못하였던
예수의 참모습에 감동하게 되고, 예수를 더 인간적으로
가까이 느끼고, 더욱더 그를 사랑하게 된다.
‘합리적인’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이나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이 책이 성경에서 더욱 깊고 정밀한 의미의 단서를 캐낼 수 있게 해 주는
고마운 길잡이이자 따뜻한 벗이 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 칼럼니스트·고려대 영문학교수 서지문
기독교 비신자인 나를 교회로 인도한 것은 성경이 아닌 목영일 박사의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였다.
예수님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감히 성경보다 더 성경적 소설이라고 말하고 싶다.
-전 주 말레이시아 대사 정경일
이 소설은 21세기 우리 기독교 신자들이 극복하고 해결해야 할 중대한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기독교인이라면 모두 필히 읽고 숙고해 보아야 할 것이다.
-전 경총부회장 조남홍
목영일 박사는 그의 역사소설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를 통해
그동안 왜곡되어 있던 참 예수상을 복원해냈다.
그는 예수가 신이나 신의 아들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인간,
그래서 우리가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래서 더욱 거룩한,
그래서 인류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
아울러 신실한 신앙을 가진 진정한 기독교 신자로서의 길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한다.
-한국기자협회고문, 전 회장 김인수
그간 종교 일변도로 추구되어 온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편향된 시각에서 벗어나
역사적 진실이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필자의 창의적인 노력이 책 전체에서 배어나온다.
새로움을 갈망하고 합리적 논리를 선호하는 현대인이
필독해야 할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전 서울경제신문사 편집위원 전과협 부회장 김진걸
우리가 예수님의 참모습을 알지 못하면서 진정한 기독교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생을 목회자로서 주님께 바쳐온 나로서는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를 통해 살아 숨쉬며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발견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
모든 교우 형제자매 여러분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박옥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