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12. 09. 28.
감사-제9일째 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09. 27.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12. 09. 27.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조회 32김은영12. 09. 27.감사-제8일째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09. 26.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그들을 보내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612. 09. 26.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그들을 보내셨다.조회 36김은영12. 09. 26.감사-제7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09. 25.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512. 09. 25.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조회 35김은영12. 09. 25.감사-제6일째 빛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09. 24.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12. 09. 24.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조회 32김은영12. 09. 24.김용미 마리아의 부친 故 김정환님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공지김은영조회 10112. 09. 23.
감사-제5일째 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412. 09. 23.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2. 09. 23.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조회 31김은영12. 09. 23.감사-제4일째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012. 09. 22.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512. 09. 22.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조회 45김은영12. 09. 22.감사-제3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4912. 09. 21.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312. 09. 21.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조회 53김은영12. 09. 21.감사-제2일째 빛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4912. 09. 2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612. 09. 20.
감사-제1일째 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09. 19.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312. 09. 19.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조회 33김은영12. 09. 19.청원-제27일째 고통,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412. 09. 18.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2. 09. 18.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조회 31김은영12. 09. 18.청원-제26일째 빛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412. 09. 16.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12. 09. 16.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조회 32김은영12. 09. 16.청원-제25일째 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112. 09. 16.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9. 16.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실 것이다.조회 48김은영12. 09. 16.청원-제24일째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112. 09. 15.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4712. 09. 15.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조회 447김은영12. 09. 15.청원-제23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4912. 09. 14.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2. 09. 14.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조회 31김은영12. 0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