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제24일째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712. 10. 13.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온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10. 12.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온 것이다.조회 30김은영12. 10. 12.감사 제23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612. 10. 11.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10. 11.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조회 30김은영12. 10. 11.감사-제22일째 빛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212. 10. 10.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2912. 10. 10.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조회 29김은영12. 10. 10.감사-제21일째 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10. 09.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10. 09.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조회 30김은영12. 10. 09.이민주 아버님 별세하셨
공지김은영조회 7312. 10. 08.
감사-제20일째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10. 08.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812. 10. 08.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조회 58김은영12. 10. 08.감사-제19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4812. 10. 07.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712. 10. 07.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조회 47김은영12. 10. 07.감사-제18일째 빛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4612. 10. 06.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112. 10. 06.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조회 41김은영12. 10. 06.감사-제17일째 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4512. 10. 05.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2912. 10. 05.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조회 29김은영12. 10. 05.감사-제16일째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112. 10. 04.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10. 04.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조회 30김은영12. 10. 04.감사-제15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212. 10. 03.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2. 10. 03.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조회 31김은영12. 10. 03.감사-제14일째 빛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10. 02.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10. 02.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조회 30김은영12. 10. 02.감사-제13일째 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312. 10. 01.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612. 10. 01.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조회 36김은영12. 10. 01.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112. 09. 30.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조회 51김은영12. 09. 30.감사-제12일째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112. 09. 30.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012. 09. 29.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조회 40김은영12. 09. 29.감사-제11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112. 09. 29.
감사-제10일째 빛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212. 09.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