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18개의 글
- 199
김은영10.02.1736-우리를 인도하신다
우리를 인도하신다 나는 예수님의 유년기에 관한 루가 복음을 읽으면서, 어떻게 마리아와 요셉이 예루살렘 순례 여행 때 예수님을 잃어버릴 정도로 방
#199김은영10.02.17조회 36 - 198
김은영10.02.1536-네가 가라
네가 가라!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창조하셨고 죄가 끼어듦으로서 파멸된 세상에 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네가 가라. 이렇게 하여 예수님
#198김은영10.02.15조회 36 - 197
김은영10.02.1537-최선을 다하십시오
최선을 다 하십시오 내가 영성생활에 몰두했던 문제들 가운데 하나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활동, 그 중에서도 특히 성화를 추구하는 생활에 어떻게, 어
#197김은영10.02.15조회 37 - 196
김은영10.02.1337-그분 뜻 안에서
그 분의 뜻 안에서 형제여, 무엇을 할지 걱정하지 말고 사랑하는 일에 마음을 쓰십시오. 더 이상 반복해서 쓸데없이 하늘에다 대고 내 길이 어떤
#196김은영10.02.13조회 37 - 195
김은영10.02.1335-오직 중요한 것은
오직 중요한 것은 결코 만족하지 못하고 모든 것을 문제시하는 데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실현시키려는 열의보다 호기심에 찬 인간적 원욕이 더 큽니다.
#195김은영10.02.13조회 35 - 194
김은영10.02.1235-내면의 빛
내면의 빛 하고 있는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은 다릅니다. 악은 결코 해서는 안 됩니다. 분명코 안 됩니다. 살인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두
#194김은영10.02.12조회 35 - 193
김은영10.02.1038-인간에 대한 봉사
인간에 대한 봉사 사람들의 등 뒤에 돌을 던지지 말고, 오직 즐기기 위해 개를 괴롭히지 말며, 도시의 길의 메마름을 이겨 내는 작은 풀포기를 짓
#193김은영10.02.10조회 38 - 192
김은영10.02.0937-상
상(賞) 우리의 행동에 벌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행동에 의해 벌이 주어진다. 상이 주어지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 금언에는 참으로
#192김은영10.02.09조회 37 - 191
김은영10.02.0936-사랑안의 단념
사랑 안의 단념 단념은 죽음과 그 결과를 죽음이 이르기 전에 받아들이는 지적활동일 뿐입니다. 나는 내 집, 내 재산, 내 유산, 그것들을 마지막
#191김은영10.02.09조회 36 - 190
김은영10.02.0739-인도되고 유지되고
인도되고 유지되고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어떤 것에 책임도 없다는 사실의 깨달음은 나로 하여금 방학을 즐기는 어린 소년과 같은 기쁨을 누리
#190김은영10.02.07조회 39 - 189
김은영10.02.0738-사랑의 요구
사랑의 요구 나는 사막에 이르렀을 때 푸코 신부로부터 특별한 기도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나의 믿음 전부가 요약되어 있는 듯한 그 기도는 성령의
#189김은영10.02.07조회 38 - 188
김은영10.02.0538-으뜸자리
으뜸자리 겨울에 이곳 베니 압베스(Beni-Abbes)에는 유목민들의 천막이 자주 들어서곤 합니다. 그들은 아주 가난해서 팔 만한 낙타나 염소도
#188김은영10.02.05조회 38 - 187
김은영10.02.0438-예수의 작은 형제들과 작은 자매들
예수의 작은 형제들과 작은 자매들 온 세상에 흩어져 있는 내 형제들을 생각할 때면 영적인 부성(父性)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되고 자주 떨어져
#187김은영10.02.04조회 38 - 186
김은영10.02.0440-보이지 않는 춤
보이지 않는 춤 샤를 드 푸코의 신비 사상의 중심 개념은 인생의 길 위에서 두 주인공, 즉 끝없이 서로를 찾고 파트너로 삼아 가는 인간과 하느님
#186김은영10.02.04조회 40 - 185
김은영10.02.0336-응답
응답 샤를 드 푸코는 아시시의 프란치스코가 간 바로 그 길을 갔습니다. 그는 프란치스코처럼 회개했고, 그와 마찬가지로 가난했으며 사업도 가정도
#185김은영10.02.03조회 36 - 184
김은영10.02.0154-얼굴을 맞대고
얼굴을 맞대고 원기를 회복시켜 주는 오랜 침묵에 맛들인 깊은 내적 평화, 사하라 사막의 햇빛 찬란한 맑은 지평선이 주는 기쁨, 고독의 즐거움,
#184김은영10.02.01조회 54 - 183
김은영10.01.3162-나와 함께 가자[1]
나와 함께 가자 하느님의 부르심은 신비로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부르심은 신앙이 어둠 속에 있을 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부르심은
#183김은영10.01.31조회 62 - 182
김은영10.01.3147-우리 인간을 위하여
우리 인간을 위하여 그렇습니다! 수 세기 동안 감추어져 있는 진짜 비밀은 십자가에 못박히신 하느님이십니다. 사랑을 위해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을
#182김은영10.01.31조회 47 - 181
김은영10.01.2958-진정으로 용서하십시오
진정으로 용서하십시오 용서한다는 것, 진정으로 용서한다는 것은 결국 사람들이 우리에게 저지른 악을 마땅했던 것으로 인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
#181김은영10.01.29조회 58 - 180
김은영10.01.2862-되돌릴 수 없는 선물
되돌릴 수 없는 선물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제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을 마치 속죄양을 광야로 몰아
#180김은영10.01.28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