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1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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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6.0237-성체성사
성체성사 이 세상에는 주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제사가 있습니다. 곧 성체성사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희생제물로 살아 계시는 평화의 성체는 갈바리
#299김은영10.06.02조회 37 - 298
김은영10.05.3142-친교
친교 거룩한 친교는 믿음으로 시작되고 믿음으로 끝납니다. 참으로 나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에 대해 흔들리지 않고 영
#298김은영10.05.31조회 42 - 297
김은영10.05.3038-그분의 거처안에서
그분의 거처 안에서 오늘날에는 믿는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시대의 명백한 표징입니다. 문화의 타락이 믿음을 황폐화시켰고 문명의
#297김은영10.05.30조회 38 - 296
김은영10.05.2940-어떤 정원
어떤 정원 황무지에 정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타락하기 전 인류였습니다. 그 정원은 수 세기에 걸쳐 일손이 닿지 않고 갖가지 혼란으로 파괴
#296김은영10.05.29조회 40 - 295
김은영10.05.2841-때가 올 것입니다.
때가 올 것입니다 하느님만이 우주의 지배자이시고, 하느님만이 내가 죽을 때를 아시며, 하느님만이 중국을 회개시키실 수 있습니다. 왜 그분이 우리
#295김은영10.05.28조회 41 - 294
김은영10.05.2742-하느님만이
하느님만이 하느님께서 세상만물 속에서 행하시는 활동을 철두철미하게 믿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이 비참한 세상에서 자주 또 계속
#294김은영10.05.27조회 42 - 293
김은영10.05.2640-하느님 안에서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께서 내 마음에 마치 하나의 탁월한 우화처럼 다가오셨습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던 모든 것이 그분에 대해 내게 이야기해 주었습
#293김은영10.05.26조회 40 - 292
김은영10.05.2539-어린아이처럼
어린아이처럼 시련 앞에서 평온하게 머무를 수 있기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거저 받고 있는 모든 삶은 바로 이 승리와 이 평화를 달성하기
#292김은영10.05.25조회 39 - 291
김은영10.05.2440-가난한가? 부유한가
가난한가? 부유한가? 하느님의 자비가 가난한 사람에게 이끌리는 것이 사실이라면 죄인은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사람이기에 그분의 자비를
#291김은영10.05.24조회 40 - 290
김은영10.05.2338-그분을 찾았지만
그분을 찾았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십시오. 당신이 그분의 것이 되기로 작정하자 이내 그분은 도망쳐...멀어지십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사
#290김은영10.05.23조회 38 - 289
김은영10.05.2240-비유와 상징으로
비유와 상징으로 하느님의 존재는 그분의 걸음걸이를 느끼는 사람에게는 분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단순한 사람, 진실된 사람에게도 분명합니다. 그런데
#289김은영10.05.22조회 40 - 288
김은영10.05.2140-열쇠
열쇠 나는 체험에 비춰 자주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만일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하느님을 만들어 내려고 애를 썼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288김은영10.05.21조회 40 - 287
김은영10.05.2041-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하느님의 뜻은 하나의 실체입니다. 그분은 세상만물을 창조하셨고 구원을 제정하셨으며 인간을 그리스도님과 일체를 이루는 숭
#287김은영10.05.20조회 41 - 286
김은영10.05.2041-당신의 나라가 임하소서
당신의 나라가 임하소서 오늘 나는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는 하느님에 대한 신뢰에 관한 것이고 두 번째는 사랑에 관한 것입니다. 나
#286김은영10.05.20조회 41 - 285
김은영10.05.1841-제가 믿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제가 믿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그 날 아침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초대교회가, 베드로가, 사도들이, 제자들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285김은영10.05.18조회 41 - 284김은영10.05.1741-
보지 않고서도
보지 않고서 마리아님, 당신은 막달레나가 동산에서 예수님을 보았다고 말했을 때 어떤 느낌이셨습니까? 또 베드로와 요한이 빈 무덤을 본 내용을 알
#284김은영10.05.17조회 41 - 283
김은영10.05.1642-왜 믿으셨습니까?
왜 믿으셨습니까 마리아님, 무슨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그런 아들을 갖는 것이 꿈이라 생각되지 않으셨습니까? 사실로 생각되셨습니까? 그런 아들을
#283김은영10.05.16조회 42 - 282
김은영10.05.1443-신비를 받아드리이십시오
신비를 받아들이십시오 빵을 구웠던 불이 꺼져 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한밤중이었고 나는 혼자임을 느꼈습니다. 그때 마리아님의 현존이 나를 기도로
#282김은영10.05.14조회 43 - 281
김은영10.05.1440-믿음의 용기
믿음의 용기 간음을 했다고 해서 투아레그족의 캠프에서 살해된 미혼모 사건 이후 나자렛의 마리아님과 나의 관계는 훨씬 더 친밀해졌습니다. 갑자기
#281김은영10.05.14조회 40 - 280
김은영10.05.1343-아베,,,,
아베... 나는 그녀와의 생명력 넘치는 만남을 이루었습니다. 그녀는 더 이상 내가 예(禮)를 바쳐야 하는 그런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녀는 내 마
#280김은영10.05.13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