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1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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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3.0734-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계십니다 창조가 내게 말해 주는 것은 오직 시작일 뿐입니다. 하늘과 땅이 그들의 장엄함, 거대함, 조화를 통해 내
#219김은영10.03.07조회 34 - 218
김은영10.03.0634-나는 너와 함께 있겠다
나는 너와 함께 있겠다 나는 하느님의 침묵과 예수님의 숨어 있는 삶에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 것이 성체성사의 신비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야훼다.
#218김은영10.03.06조회 34 - 217
김은영10.03.0635-숨어 계신 분
숨어 계신 분 하느님, 당신의 침묵이 참으로 길고, 당신의 기다림이 참으로 철저해서 덜 깨인 사람들은 그 침묵을 하느님의 죽음으로 잘못 생각하는
#217김은영10.03.06조회 35 - 216
김은영10.03.0439-우리는 감싸여 있습니다
우리는 감싸여 있습니다 지금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감싸고 계십니다. 그분의 행동에 대한 어둠을 신덕이라 하고 우리의 원의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추진
#216김은영10.03.04조회 39 - 215
김은영10.03.0336-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1]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은 사람에게 신적 실체로서 말씀하시며 그분의 말씀은 인간적 실체를 벗어난 절대적 침묵입니다. 말씀이신 하느님께서는
#215김은영10.03.03조회 36 - 214
김은영10.03.0237-하느님의 산
다른 알파벳 하느님을 찾으러 나서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분의 침묵 때문에 도중에서 그만두고 맙니다. 그들은 소리쳐 보지만 그분은 대답하지 않으십니
#214김은영10.03.02조회 37 - 213
김은영10.03.0140-가난
가난 물질주의적 측면에 제한된 가난의 개념은 오랫동안 가난을 의식주의 결핍상태로생각하게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초라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
#213김은영10.03.01조회 40 - 212
김은영10.02.2837-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깨닫고 자신을 공격한 무수한 악 앞에서 머리를 들고 웃을 수 있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212김은영10.02.28조회 37 - 211
김은영10.02.2836-그분의 그느르심 아래
그분의 그느르심 아래 우리는 둘입니다. 그분은 왕이고 나는 신하입니다. 우리는 함께 일하며 왕국을 성장시킵니다. 우리는 둘입니다. 하지만 그분이
#211김은영10.02.28조회 36 - 210
김은영10.02.2836-사랑의 송가
사랑의 송가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고 모든 것을 실현시키며 모든 것을 해결해 줍니다. 사랑해 보십시오. 알게 될 것입니다. 슬플 때 사랑을 실천
#210김은영10.02.28조회 36 - 209
김은영10.02.2637-하느님과 같습니다.
하느님과 같습니다. 참된 사랑은 진귀한 것입니다. 참된 믿음은 진귀합니다. 인간이 지상에서 할 수 있는 것 가운데 최상의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209김은영10.02.26조회 37 - 208
김은영10.02.2535-증언하십시오
증언하십시오 변호사인 마리아넬라는, 엘살바도르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변호인이 되어 어떤 변호사도 정치체제의 비위를 상하게 할까 염려하여 변호하기를
#208김은영10.02.25조회 35 - 207
김은영10.02.2437-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당신은 폴레리아우(follereau)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있으십니까? 그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나환자들을 돕
#207김은영10.02.24조회 37 - 206
김은영10.02.2436-불꽃의 열기
불꽃의 열기 중세에 프란치스코가 프란치스코 수도회를 창설하고 도미니코가 도미니코회를 창설했듯이 오늘날에는 키이라 루빅이 포콜라레 운동을, 키코
#206김은영10.02.24조회 36 - 205
김은영10.02.2236-살아 있는 돌들
살아 있는 돌들 평신도 영성은 사제의 영성을 추하게 또는 아름답게 복사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그 자체로서 진실되고 순수하며 하느
#205김은영10.02.22조회 36 - 204
김은영10.02.2236-찬란한 빛
찬란한 빛 복음화에 대한 인간적 예비지식은 존재하지 않으며 존재하더라도 거의 우리의 생각을 벗어나 있는 하느님의 계획 안에서라는 점을 강조하고
#204김은영10.02.22조회 36 - 203
김은영10.02.2138-삶의 실체 속에서
삶의 실체 속에서 나자렛은 마지막 자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자렛에서 우리에게 하루 온종일을 성인(聖人)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루
#203김은영10.02.21조회 38 - 202
김은영10.02.2037-나자렛의 모상
나자렛의 모상 예수님은 '하느님의 거룩한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 '하느님의 거룩한 분'은 자신의 성덕을 특별한 생활로써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사
#202김은영10.02.20조회 37 - 201
김은영10.02.1838-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 예수님께서는 메세지의 전달자셨으며 하느님의 계획을 이해시키고 실현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강구할 능력을 가지고 계신 '최고의 지혜'(
#201김은영10.02.18조회 38 - 200
김은영10.02.1838-우리 가운데 거처하셨다
우리 가운데 거처하셨다 복음에는 상식적인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아니면 신비로운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전능하
#200김은영10.02.18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