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1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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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7.1355-하느님의 품에 안겨
하느님의 품에 안겨 사랑은 우리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우리에게 안다고 하는 모든 오만함, 자신의 존재에 대한 모든 오만함을
#339김은영10.07.13조회 55 - 338
김은영10.07.1244-영혼의 정화
영혼의 정화 세상을 돌아다녔던 슬로건이 있습니다. 유럽과 아메리카라는 두 부유한 대륙에서 다이어트를 위해서 또는 너무 많이 먹어서 손상된 신체기
#338김은영10.07.12조회 44 - 337
김은영10.07.1039-사람의 특성
사람의 특성 모든 피조물이 각각의 사랑의 특성을 지니고 나를 대하며 하느님께 관해 내게 이야기합니다. 그분이 수 세기에 걸쳐 내게 쓰신 사랑의
#337김은영10.07.10조회 39 - 336
김은영10.07.0942-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합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형제이십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분은 우리 가까이에 계시면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
#336김은영10.07.09조회 42 - 335
김은영10.07.0841-형제이신 예수님
형제이신 예수님 오늘 특히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에 대해 하신 말씀을 떠올리며 형제이신 그분과 나의 관계를 알아봅시다. 자, 여기 그 내용들을 요
#335김은영10.07.08조회 41 - 334
김은영10.07.0746-어린 아이들처럼
어린아이들처럼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복음에 나오는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유아기의 특징적인 요소를 알고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334김은영10.07.07조회 46 - 333
김은영10.07.0743-변모
변 모 종말까지의 거리는 우리 각자의 진정한 출생 때부터 즉 창조주 자신께 '내 아버지'라고 자연스럽게 말씀드리고 그분의 집에 벽을 장식하는 그
#333김은영10.07.07조회 43 - 332
김은영10.07.04101-'가정'의 은총
'가정'의 은총 내 아버지, 이 말에 모든 계시가 요약되어 있고, 성서 전체가 요약되어 있습니다. 또 기쁜 소식의 내용이 담겨 있고, 모든 두려
#332김은영10.07.04조회 101 - 331
김은영10.07.0443-미리 정해진 사람들
미리 정해진 사람들 하느님은 내 아버지이십니다. 이 단순한 말마디는 인간에 관한 가장 중요한 예언의 선포이고 지구라는 이 작은 위성 위에 나타난
#331김은영10.07.04조회 43 - 330
김은영10.07.0241-하느님이 네 아버지시다
하느님이 네 아버지시다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솔직히 말해 사랑이신 하느님에게서 문제의 해결책을 얻지 못한다면 해결할 수 없는 일일 것
#330김은영10.07.02조회 41 - 329
김은영10.07.0246-저 세상으로 간다는 것
저 세상으로 간다는 것 하느님께서는 나를 빚으시어 창조된 피조물과 접촉하게 하시고 당신 은총의 온화함과 당신 성령의 강한 힘으로 서서히 내게 의
#329김은영10.07.02조회 46 - 328
김은영10.07.0143-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별을 만드는 것과 자녀를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꽃을 만드는 것과 자녀를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잠자리를 만든
#328김은영10.07.01조회 43 - 327김은영10.07.0141-
하느님 자녀되기
하느님의 자녀 되기 당신은 심오한 뜻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시켜 이루시려고 하느님께서 미리 세워 놓으셨던 계획대로 된 것으로서
#327김은영10.07.01조회 41 - 326
김은영10.06.2841-참된 잣대
참된 잣대 우리에게 적합한 자리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자리 곧 맨 마지막 자리입니다. 하지만 맨 마지막 자리이기 때문에 가장 아름답습니다. 우리
#326김은영10.06.28조회 41 - 325
김은영10.06.2742-첫째와 꼴찌
첫째와 꼴찌 내 인생의 기복은 유별납니다. 첫번째 스승은 내게 왕이신 그리스도님의 영광을 위해 모든 일에 있어서 첫째가 되시오. 라고 말했고,
#325김은영10.06.27조회 42 - 324
김은영10.06.2641-나의 자리
나의 자리 나는 '예수의 작은 형제회' 회원이 되기 위해 처음으로 아프리카로 떠났을 때 얼마 동안을 알제리에서 살았습니다. 카스바(Kasba)의
#324김은영10.06.26조회 41 - 323김은영10.06.2542-
보잘것 없음의 길
보잘것 없음의 길 샤를 드 푸코는 오로지 성령의 빛과 힘에 의지해 식민지 정책의 절정기를 맞고 있던 아프리카로 떠납니다. 오직 베르베르(Berb
#323김은영10.06.25조회 42 - 322김은영10.06.2343-
세상을 따르는 관상생활
세상을 따르는 관상생활 샤를 드 푸코는 트라피스트회 수도자로서 시리아에 있는 가장 가난한 아크베 트라피스트 수도원을 택했습니다. 어느날 그의 장
#322김은영10.06.23조회 43 - 321김은영10.06.2344-
본보기
본보기 샤를 드 푸코는 자작 출신이었습니다. 그의 몸 속에는 명령하는 데 익숙한 자만심에 가득찬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성 프란치스코의
#321김은영10.06.23조회 44 - 320
김은영10.06.2343-뿌리
뿌 리 어째서 인간들 사이의 관계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어려움이 많은 것일까요? 어째서 반감과 피해의식, 슬픔등의 감정투성이 일까요? 어째서 우리
#320김은영10.06.23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