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오웅진신부 무죄 확정 - 명예회복
|
|
2008. 1. 9. 오후 4:41:01
|
|
의지할데 없고 버림받은 사람들 5천여 명을 먹여살리는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이, 지난 8년동안 법정에 끌려 다니며 모욕받고 고초를 겪은 것은(수많은 수녀님들과 수사님들도..) 아무죄도 없는 흠도 티도 없으신 어린 양 예수님께서, 죄인 취급받으며 모욕받고 천대받으신 '주님 수난'을 연상케 합니다!
오웅진 신부님은 "당신들은 나를 판단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당신들을 예수님이름으로 용서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카톨릭과 꽃동네가 큰 손상을 입은 것이 참으로 유감이다 "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꽃동네 사건이 대법원의 최종 무죄판결이 날때까지, 오랜 세월동안 특히 '오마이뉴스'와 MBC 등, 언론에서 편파적인 방송을 함으로써 카톨릭과 꽃동네에서는 큰 손상을 입었는데, 진실은 하나도 보도하지 않는 언론의 횡포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에, 하느님의 자녀인 꽃동네 가족들은 정의위에 더 큰 사랑으로 침묵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