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씨선교사 동문카페"의 개명에 대하여
밀씨선교사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저희들의 '밀씨선교사 동문카페'가 탄생한지 만 3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밀씨선교사 동문카페" 는
'영성학과 3회 cafe' →동문들이 '서로함께 하는 열린 cafe' →
'가톨릭교리신학원 동문카페' →'밀씨선교사 동문카페'로
여러번의 개명을 통해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제 만 삼년이 되는 오늘 여러분께 또 한번의 개명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메일 참조)
지난날 이 카페가 '가톨릭교리신학원 동문카페'라는 이름을 사용할 권한이 부여되지 않아
갑자기 이름을 바꿀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어 몹시 힘든 때에도
말없이 순명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이름이 저희카페에 합당한 이름이라면
언제고 그 이름을 되 찾을 수 있으리라는 믿음과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총동문회 회장님으로 부터 총동문회 카페가 되어달라는 요청앞에 처음엔 무척 당황스러웠지만,
운영진들이 고민하고 기도하면서 얻은 결론은 본래의 이름을 찾게 되리라는
저희들의 믿음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운영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하고자 하는 일들이 다르지 않다면
동문들의 발전을 위해 주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내어 드리자는 의견을 모았고,
카페지기와 운영자를 맡아달라고 하신 것에 대해서는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씀에 의미를 담아 카페와 카페지기,
운영진까지 모두 내어놓기로 결정하고, 3월 10일(토) 이사회회의 20분전에
총동문회 대표님께 메일을 통해 저희 운영진의 뜻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에 앞서 밀씨선교사 동문카페의 주인이신 여러분께 여쭈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당연한 순서인데 그럴 시간도 없었지만 저희 운영진들이 먼저 결단을 내리는 것이
여러분들이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았고, 또 첫 이사회 회의시간 전에
결과를 알려드려 새일꾼을 뽑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메일을 통해
저희 운영진의 뜻을 전해드리게 되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오며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그동안 카페를 운영해오면서 지향했던 것은 카페 대문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꼭 붙어다니는 '서로함께'라는 성경구절처럼 모두 하나가 되어서
초기공동체의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가톨릭교리신학원 동문카페'는 아니지만 '한국가톨릭교리신학원 총동문회' 카페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어 거듭나게 된 우리들의 카페를 여러분 모두 축하해주시리라 믿으며
또한 앞으로 차차 1기부터 47기까지 모두 모여서 함께 발전시켜나가는데 힘을 모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결정하는 메일을 보내 드린 날 저녁, 박종택 베드로회장님께서 메일을 보내오셨습니다. (아래참조)
저희운영진의 뜻은 처음과 같은 마음입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그러나 저희가 맡아서 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높은 목소리를 놓고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정말 동문들을 위한 일인지, 무엇보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모든 것 주님께 의탁하며 글을 마칩니다.
동문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7.3.17. 밀씨선교사 동문카페 카페지기 시냇물 드림.
<별첨#1-카페지기가 총동문회회장님께 보내드린 메일
| 보낸날짜 | | | 2007년 3월 10일 토요일, 오후 13시 31분 43초 +0900 |
|
보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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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냇물" <cosmos5619@hanmail.net> |
| 받는이 | | | <jongtecpak@hanmail.net> 추가
주소추가 |
찬미 예수님!
박종택 베드로 총동문회 회장님 안녕하세요.
지난 3월 5일 민들레 영토에서 만나서 말씀하신
저희 "밀씨선교사동문카페'를
'한국가톨릭교리신학원 총동문회' 카페로 이름을 바꾸어 줄 수 있느냐는 말씀과
cciaa 카페는 폐쇄하고 저희 카페로 들어가도 되겠냐는 말씀과
카페지기와 홍보부를 맡아달라는 말씀에 대해
밀씨선교사동문카페 운영진과 카페지기인 저의 뜻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밀씨선교사 동문카페"를 "한국가톨릭교리신학원 총동문회" 카페로 봉헌하는 마음으로 내어드리겠습니다.
밀씨선교사동문들과 운영진들이 그동안 함께 울고 웃으면서 온 정성을 다해 가꾸어 온 카페입니다.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하고자하는 일들이 총동문회가 하고자 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면
당연하게 함께 힘을 모아 해나가야 할 일들이라는 생각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총동문회 대표단에서 뜻하신바대로 일하실 수 있도록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씀에 뜻을 담아 카페지기와 운영진들이 모두 손을 내려 놓겠습니다.
회장님과 발기인 여러분들께서 충실하게 봉사할 수 있는 일꾼들을 뽑으셔서 잘 운영해주시기를 바라며
카페대문에 올려져 있는(아래) 말씀처럼 초기공동체의 삶을 살아내는 하나로 일치된 총동문회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시작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일은 새로운 후임자가 나올 동안
카페지기로서 운영하는데 필요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총동문회의 일과 소모임적인 일들에 대해서는 구분지어야 일들과
문제들에 대해서는 차후 의논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부디 총동문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진정한 일꾼들을 뽑으셔서
주님보시기에 아름다운 총동문회가 되도록 힘써주십시오.
박종택 회장님과 대표단 여러분께 총동문회를 열어가는데 필요한 은총과 지혜를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2006. 3. 10. 밀씨선교사 동문카페 카페지기 시냇물 드림..

서로 앞장서서 남을 존경합니다. ~♡ (로마 12,10)
서로 합심합니다. ~♡ (12,16)
서로 받아들입니다. ~♡ (15,7)
서로 충고합니다. ~♡ (15,14)
서로 거룩한 입맞춤으로 인사합니다. ~♡ (16,16)
서로 기다려 줍니다. ~♡ (1고린 11,33)
서로를 위하여 같이 걱정합니다. ~♡ (12,25)
서로 사랑으로 남을 섬깁니다. ~♡ (갈라 5,13)
서로 남의 짐을 져 줍니다. ~♡ (6,2)
서로 위로합니다. ~♡ (1데살 5,11)
서로 화목하게 지냅니다. ~♡ (5,13)
서로 선을 행합니다. ~♡ (5,15)
서로 사랑을 참아줍니다 . ~♡ (에페 4,2)
서로 친절하고 자비로운 사람이 됩니다. ~♡ (4,32)
서로 순종합니다. ~♡ (5,21)
서로 용서합니다. ~♡ (골로 3,13)
서로 죄를 고백합니다. ~♡ (야고 5,15)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 (5,16)
서로 진심으로 다정하게 사랑합니다 . ~♡ (1베드 1,22)
서로 대접합니다. ~♡ (4,9)
서로 겸손으로 대합니다. ~♡ (5,5)
서로 친교를 나눕니다. ~♡ (1요한 1,7)
아멘!!
<별첨#2>-아래글은 3월10일 박종택 총동문회 회장님께서 보내오신 메일입니다.
| 보낸날짜 | | | 2007년 3월 10일 토요일, 오후 23시 21분 37초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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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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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개구름" <jongtecpak@hanmail.net> 주소추가
수신허용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
| 받는이 | | | <cosmos5619@hanmail.net> 추가
주소추가 |
| 소속기관 | | | 신학원 교리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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