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앞에서 저는 지평선만큼 부끄워움을 압니다
날로 하여 오늘 하루
기껏 마음과 눈에 눈물 이었지만
당신의 오심을
이제야 알게 됩니다.
기쁨이 무엇이고
성공이 어디까지며
나 희망하며 기도하는 프로젝트로
당신을 오늘도 무지 힘들게 했습니다
무엇이 주님으로 하여
제게 오시는지요
드릴게 없어 슬퍼합니다
저의 기도가 그렇게 님으로 하여
무엇이 될가요
울고 가는 나는
그에 더 아파해도 될까요..,.
가지 못함을
그저 목에임이 전부입니다
아주 많이 길을 가다
무작정 님으로 하여
주님 생각할 때 울어도 되는지
감사 그런 말 해도 되는지
한밤 오롯이 지새우고
그렇게 님 생각했어도 되는지
날 버리고 당신을 따라가는
어부여도 되는지
그물 다 버리고
바다고 갑니다...
아주 작은
나의 모습으로....
아멘...!
[펌글] 마르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