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2006. 6. 26. 오전 2:45:40

글자

 

따뜻한 군감자를 조금 들고

앞집 벨을 누르고 서서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교회문패도 성당문패도 없는 앞집을 전교하자...

멀리 다니며 봉사하는것도 좋지만

앞집이 하느님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도록 살아낸다면

그게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일텐데...

성당에 가실래요......

하느님 믿으세요...

말로 하는 전교가 아닌

내 생활로 하느님 사랑이 느껴지도록 살고싶다.

아네스 구역장님은 앞집 마리아에게 어떻게 하나...

마리아에게 물어볼까...

 

 

 

댓글 3

  • 2006년 6월 28일 오후 12:49

    형님~~ 형님이 더 잘하십니다.. 무엇이든 열정적이시고 잘하시는 형님 우리들의 본보기 이십니다.. 성당에서 설겆이도 끝까지 남아서. 그만 하시라고 해도 끝마무리를 깔끔하게 하시는 우리 부구역장님 어디서 그런 정열이 나오는지 부럽습니다...

  • 2006년 6월 28일 오후 12:50

    형님~~ 그런데 이사진은 왜올리셨어요....

  • 2006년 7월 11일 오전 7:06

    이쁘잖아...^^

자유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