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장과의 만남*~

최영보

2007. 1. 19. 오후 6:41:04

지역장 말지나자매님과 용마 부구역장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홍일점 구역장 아네스를 포함해서 7인이 용마구역의 활성화와 특히

쉬는 교우들을 성당으로 이끄는 일에 주력하기로 했다. 

내년 성당 봉헌식을 향하여

더욱 더 구역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봉사하기로 다짐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5년동안 쉬고있는 110동 1002호의 영희 막달레나가 잠시 다녀갔는데

환영하는 뜻으로 와인 잔을 기울이는 좋은 시간이었다.

 

용마5구역 자매님들~

영희막달레나를 위하여 기도하기로 해요.

구역모임도 저녁에는 못나오지만 낮에는 나오겠다고 했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