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장 말지나자매님과 용마 부구역장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홍일점 구역장 아네스를 포함해서 7인이 용마구역의 활성화와 특히
쉬는 교우들을 성당으로 이끄는 일에 주력하기로 했다.
내년 성당 봉헌식을 향하여
더욱 더 구역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봉사하기로 다짐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5년동안 쉬고있는 110동 1002호의 영희 막달레나가 잠시 다녀갔는데
환영하는 뜻으로 와인 잔을 기울이는 좋은 시간이었다.
용마5구역 자매님들~
영희막달레나를 위하여 기도하기로 해요.
구역모임도 저녁에는 못나오지만 낮에는 나오겠다고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