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볼래요?
너무 재밌어요.
Simon & Miki는 눈맞춤하며 이렇게도 좋을 수가...
그런데 바로 그 시간이 무슨 시간이냐면
영성체 시간이예요.
방금 전에 두 아이가 성체 성혈을 모시고 거룩하게 묵상하며
하느님 안에 잠겨야 할 시간에 마주보며 이리 좋다네요.
뒤에 미사보를 쓰고 성체를 영하는 아네스 구역장^
신부님한테 성체를 받으며 아~멘 하는 2반장 마리로사의 입모양^
그 많은 사람 중에 이 두사람이 영성체 할때 찍사아저씨 찰칵^^
어머나~ 여기 용마5구역 식구들이 있네...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