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의 마실^^

최영보

2006. 7. 26. 오전 12:41:13

용마 5구역 신축기금 마련 판매 후 구역 임원들이 모였습니다.

구역장 부 구역장

1 2 3반장 부 반장님들이 밤 9시 반에 모여앉아

명품옥수수와 수박을 놓고

후일담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지요.

나중에는

Banggoo 이야기로 즐거운 여름밤의 마실이었습니다....

댓글 3

  • 2006년 7월 26일 오후 6:31

    부구역장님 이왕이면 예쁘게좀 찍어주시지......ㅎㅎㅎ로사

  • 2006년 7월 26일 오후 6:55

    멋스러운 식탁위에 있는 빠알간 수박과 우리의 배를 풍요롭게 해주고 남은 옥수수깡지 .. 그날의 주인공 이었습니다.

  • 2006년 7월 27일 오전 2:10

    명품옥수수와 수박으로 풍요로운 식탁을 마련해주신 부구역장님 ... 친정에 온 기분이였어요.집에 돌아가라해도 버티고 앉아서 ㅂㄱ이야기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