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을 위해서 곱게 지켜온 날 들
서로의 손을 잡고 맹세하며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곁에 있어주어 행복한 사람이 되겠다고 마주잡은 손
Simon & Michaela

최영보
2006. 7. 2. 오전 1:45:21
이 순간을 위해서 곱게 지켜온 날 들
서로의 손을 잡고 맹세하며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곁에 있어주어 행복한 사람이 되겠다고 마주잡은 손
Simon & Michaela
다시한번 축하드림니다.. 영원히 행복 하시길 기도 합니다..